'트라이앵글' 2회 연장 확정…29일 26부작 종영

기사입력 2014.07.07 6:09 PM
'트라이앵글' 2회 연장 확정…29일 26부작 종영

[TV리포트=손효정 기자]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이 2회 연장 된다.

'트라이앵글' 측 관계자는 7일 TV리포트에 "'트라이앵글'의 2회 연장을 확정, 26부로 종영된다"고 밝혔다.

'트라이앵글'은 원래 24부작으로 기획 됐지만, 아직 풀어나갈 이야기가 많기 때문에 연장을 결정 했다.

이로써 '트라이앵글'은 오는 29일에 종영되며, 후속작인 '야경꾼일지'는 오는 8월 4일 한 주가 미뤄져 첫방송 된다.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히 흩어진 후 20년 만에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