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아들 드림군 돌잔치 포착…사회자로 나선 유재석

기사입력 2014.07.09 3:46 PM
하하·별 아들 드림군 돌잔치 포착…사회자로 나선 유재석

[TV리포트=황지영 기자] 하하-별 부부의 아들 드림 군의 돌잔치가 열린 가운데, 유재석이 사회자로 나섰다.

9일 피아니스트 윤한은 자신의 트위터에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2013년 7월 9일 태어난 드림 군의 돌잔치가 열린 것.

사진 속 하하-별 부부는 아들 드림 군을 품에 안고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하는 마이크를 들고 하객에 인사를 하고 있다. 별은 드림 군을 챙기고 있다. 한 켠에서는 유재석이 미소를 띄고 사회를 보고 있다.

'하드림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영어글귀 장식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꽃으로 장식된 생일상 앞에선 드림이는 아빠 하하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 듯 하다.

하하 별 부부는 2012년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황지영 기자 jeeyoun2@tvreport.co.kr /사진=윤한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