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주년기념 티아라 숲 생긴다

기사입력 2014.07.29 10:21 AM
데뷔 5주년기념 티아라 숲 생긴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티아라가 데뷔 5주년을 기념해 티아라숲을 선물받는다.

29일 트리플래닛 측은 “티아라의 데뷔 일을 기념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숲을 조성된다. ‘티아라숲 프로젝트’는 국내 팬클럽 ‘티아라닷컴’ 주도하에 해외 팬페이지 ’Diadem’, ‘TARA6JAPAN’, ‘T-ARACHINA’, ‘T-ARAHK’의 연합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한국, 일본, 홍콩,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 팬 250명이 참여해 900만원이 모금됐다. ‘티아라숲’은 서울 마포구 측과 협의 중이다. 서울 마포구 상암 DMC역 부근에 친환경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티아라 팬들은 “티아라의 이름으로 숲이 만들어지게 돼 기쁘다.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숲이 되면 좋겠고, 숲이 완성되면 숲에 꼭 가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