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활력소?’ 이승기-김태희 ‘신입사원’ 선호도 1위

기사입력 2010.08.20 2:59 PM
‘회사활력소?’ 이승기-김태희 ‘신입사원’ 선호도 1위

 

[TV리포트 백영미 기자] 가수 겸 탤런트 이승기와 배우 김태희가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으면 하는 연예인’ 남녀 1위에 등극했다.

20일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가 남녀직장인 6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이승기가 전체 10.5%의 지지율을 등에 업고 남자 연예인 1위를, 김태희는 5.8%의 지지율을 얻으면서 여자 연예인 1위를 차지했다.

두 사람을 꼽은 이유에 대한 질문에는 ‘회사의 활력소가 될 것 같아서’ 란 응답이 66.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잘생기고 예뻐서(28.7%), 일을 잘 할 것 같아서(26.3%), 성격이 좋아서(24.0%), 위트가 있어서(5.9%), 착해서(3.0%), 기타(1.3%) 순이었다.

특히 이승기는(14.8%) 여성 직장인들 사이에 가장 인기가 높았으며 유재석(12.5%), 원빈(7.2%), 2PM(6.6%), 소지섭(3.9%)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남성 직장인의 경우 김태희를 꼽은 응답자가 9.4%로 가장 많았으며 유재석(8.3%), 신민아(8.1%), 소녀시대(7.3%), 이승기(7.0%)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회사에 실제로 들어왔으면 하는 신입사원 유형으로는 ‘에너지 넘치는 신입사원’ 이 46.7%의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사진 = TV리포트 DB

백영미 기자 positiv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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