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송지은 “쌍꺼풀이 자꾸 없어져” 사진공개

기사입력 2010.08.20 3:03 PM
‘시크릿’ 송지은 “쌍꺼풀이 자꾸 없어져” 사진공개

 

[TV리포트 김지우 기자] 그룹 시크릿 멤버 송지은이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송지은은 지난 18일 오전 2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컴백 주만 되면 없어지는 쌍꺼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시크릿 멤버들과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은은 원근법의 원리를 이용해 손가락으로 한선화의 얼굴을 누르는듯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 하고 있는 모습. 전효성 역시 한선화의 옆에서 사진을 찍는데 동참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깜찍하다. 징거는 어디갔지?” “한선화와 송지은이 묘하게 닮았다. 가끔은 분간이 어려울 정도” “송지은 가창력 대박, 언터쳐블과 같이 노래불렀을 때 반했다” “쌍꺼풀이 자꾸 없어지면 수술을 하는 게 좋을듯”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크릿은 히트 작곡가 강지원, 김기범 콤비의 손을 거친 신곡 ‘마돈나’로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실시간 온라인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 = 송지은 미니홈피

김지우 기자 cong@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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