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김정훈-김태희, 高3 "수능 대신 봐줬으면"

기사입력 2010.08.21 10:41 PM
'서울대 출신' 김정훈-김태희, 高3 "수능 대신 봐줬으면"

 

 [TV리포트 김지우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정훈과 배우 김태희가 ‘수능을 대신 봐 주면 좋을 것 같은 스타’ 1,2위에 선정됐다.

최근 온오프라인 교육업체 위너스터디는 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예인 가운데 자신의 가상 분신으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한다면 누가 좋을까?’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서울대 출신 김정훈과 김태희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총 269표(38%)를 얻어 1위를 차지한 김정훈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활동을 쉬고 있는 상황이지만 서울대학교 치의예과 출신이라는 엘리트 이미지가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학교 의상학과 학사 출신 김태희 역시 지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어 수험생들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정훈과 김태희의 뒤를 이어 최근 ‘학력위조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타블로가 3위를, 개그맨 박지선과 서경석이 그 뒤를 이었다. 

사진 = TV리포트 DB

김지우 기자 cong@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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