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야곡'의 원로가수 신세영, 85세 일기로 타계

기사입력 2010.08.22 5:55 PM
'전선야곡'의 원로가수 신세영, 85세 일기로 타계

[TV리포트] '전선야곡'을 부른 원로가수 신세영(본명 정정수, 85)이 22일 오후 1시께 지병으로 별세했다.

신세영은 1951년 '전선야곡'을 히트시킨 당대의 스타로 나훈아의 '청춘을 돌려다오' 최무룡의 '정처없는 방랑자' 안다성의 '비에 젖은 로맨스' 등을 작곡하기도 한 작곡가이기도 하다.

대한가수협회 원로가수 회장을 맡기도 했던 신세영에게 남은 가족으로는 부인과 2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서대문 서울 적십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며 발인은 25일 오전 9시 장지 벽제 서울시립 승화원에서 거행된다.  

사진 = TV리포트 DB

온라인뉴스팀 , pi@p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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