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프로그램 녹화 당일 '연락두절' 연예계 복귀 '깜깜'

기사입력 2010.08.22 6:39 PM
김성은, 프로그램 녹화 당일 '연락두절' 연예계 복귀 '깜깜'

[TV리포트] '미달이' 김성은이 출연 예정이었던 프로그램 녹화 현장에 나타나지 않아 연예계 복귀가 무기한 연기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은은 지난 14일 KBS N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너라면 좋겠어'에 출연해 오디션을 볼 예정이었으나 녹화 당일, 연락이 두절됐고 촬영현장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이미 오디션이 끝났기 때문에 더 이상 출연을 할 수 없게 됐다"며 "김성은과 제작진 사이에 오해는 없다"고 전했다. 이로써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꿈꿨던 김성은의 연예계 복귀는 불발된 상태.

한편 '너라면 좋겠어'는 식품 회사 농심의 대표 브랜드 '너구리'의 모델을 선발하는 스타 메이킹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최종 선발된 멤버는 1년 동안 너구리 전속 CF 모델로 활동할 기회를 얻는다.

사진 = SBS E! TV

온라인뉴스팀 , pi@pi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