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생명의 항해' 리허설 중 이마 50여 바늘 꿰매는 '중상'

기사입력 2010.08.22 8:42 PM
이준기 '생명의 항해' 리허설 중 이마 50여 바늘 꿰매는 '중상'

[TV리포트] 군입대 후 국방 홍보원에 소속된 배우 이준기가 뮤지컬 '생명의 항해' 최종 리허설 도중 이마가 찢어지는 큰 부상을 당했다.

이준기는 6.25 60주년 기념 뮤지컬 '생명의 항해'에 최종 리허설 도중 배의 철골 구조물에 머리를 부딪혀 이마 부위에 50여 바들을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이준기는 치료 후 다시 공연장으로 복귀, 첫 공연을 치렀다. 공연 관계자들은 이준기의 부상이 심각하고 피를 많이 흘려 공연이 힘들다고 판단했지만 어렵게 참여하게된 공연이라 관계자들을 설득시키고 무대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119 구급차를 대기시킨 상태에서 공연은 진행됐고 이준기는 다행히 봉합한 부위가 벌어지지 않아 주위를 안심시켰다. 현재 상처 부위를 소독후 부대로 복귀한 이준기의 치료 부위에 대한 경과는 차차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TV리포트 DB

온라인뉴스팀 , pi@p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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