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월화극 시청률 꼴찌로 씁쓸한 종영

기사입력 2014.12.03 6: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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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KBS2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가 월화드라마 시청률 3위로 종영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마지막 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월화극 3위 성적이다.



일본 인기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를 리메이크한 '내일도 칸타빌레'는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으나 저조한 시청률로 막을 내리게 돼 아쉬움을 자아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오만과 편견'은 11.1%로 월화극 1위에, SBS '비밀의 문'은 5.4%로 2위를 기록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KBS2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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