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이참-정진석-안희정 '백제를 위해 모인 세 사람'

기사입력 2010.08.31 7:17 P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 이새롬 기자] 31일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10 세계대백제전 제작발표회 및 대한민국 백제문화사절단 발대식'에 참석한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백제문화제는 1955년 부여에서 백제말 3충신(성충 흥수 계백)을 위한 추모제와 사비성 함락을 슬퍼하는 백제여인의 넋을 위로하는 수륙제를 거행하면서 시작됐다.

올해로 56회를 맞는 2010 세계대백제전은 오는 9월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17일까지 30일간 공주와 부여를 중심으로 충청남도 일원에서 세계역사도시연맹 20여 개의 회원도시와 함께 '1,400년 전 대백제의 부활'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새롬 기자 saeromli@tvreport.co.kr

연예 ‘날아라 슛돌이’ 박주호 감독, 부임 첫 난관 포착? ‘당황 표정’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8일 방송될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에서는 ‘FC슛돌이’ 두 번째 평가전 경기 후반전이 이어진다.앞서 강원도의 강호 축구클럽 ‘강릉GNJ’와 맞서 예상 밖 선전을 보인 ‘FC슛돌이’는 경기 스코어를 1점차까지 바짝 추격, 박진감 넘치는 후반전을 예고했다. 과연 경기 결과를 뒤집을 수 있을지, ‘FC슛돌이’의 역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호 감독의 당황스러운 표정이 담겼다. 역공을 준비하던 ‘FC슛돌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또한 슛돌이들이 심판에게 “타임! 타임!”을 외치며, 손으로 ‘T(Time)’ 제스처를 취한 채 벤치석으로 향하고 있다. 슛돌이들이 먼저 ‘작전 타임’을 말한 것은 이번이 처음.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타임’을 요청하는 슛돌이들의 모습은 귀여움에 웃음을 유발한다.긴급 상황에 벤치석은 바빠졌다. 박주호 감독은 난관에 부딪힌 듯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지만, 쉽게 해결이 되지 않는 듯하다. 김종국 역시 함께 ‘작전 타임’을 외치며 난감한 얼굴로 웃고 있다. 이어 박주호의 눈을 피하는 슛돌이 아이들과, 어찌할 줄 모르는 박주호의 모습이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FC슛돌이’는 모든 것을 쏟아붓는 열정으로 후반전을 달릴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박주호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또 ‘FC슛돌이’는 과연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승을 따낼 수 있을까.모든 결과는 2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될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