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X얀키, 2015년 첫 힙합 열풍 일으킬까…22일 신곡 발표

기사입력 2015.01.14 11:05 AM
개코X얀키, 2015년 첫 힙합 열풍 일으킬까…22일 신곡 발표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래퍼 개코와 얀키가 2015년 아메바컬쳐 프로젝트 ‘뉴워크엔드(NEWorkend)’ 첫 타자로 나선다.

14일 개코와 얀끼 소속사 측은 “‘뉴워크엔드(NEWorkend)’ 프로젝트에서 아메바컬쳐 소속 아티스트 외 다방면의 아티스트와의 작업을 진행한다. 보다 신선하고 차별화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나설 아티스트는 개코와 얀키는 일리네어 레코즈의 래퍼 빈지노와 신예 보컬 바빌론(Babylon)과 함께 2015년 힙합계를 뜨겁게 달굴 첫 프로젝트를 이끈다.

‘뉴워크엔드(NEWorkend)’의 첫 주자 개코X얀키의 디지털 싱글은 오는 22일 발매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아메바컬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