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나쁜녀석들’ 후속 온다…‘특수실종전담반 M’(가제) 라인업 완성

기사입력 2015.01.28 11:19 AM
OCN ‘나쁜녀석들’ 후속 온다…‘특수실종전담반 M’(가제) 라인업 완성

[TV리포트=김풀잎 기자] OCN ‘특수실종전담반 M’(가제)의 라인업이 완성됐다.

당초 OCN 측은 김강우, 박희순의 출연을 알린 바 있다. 28일 조보아까지 합류를 확정하며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수실종전담반 M’(가제/ 극본 이유진, 연출 이승영)은 99%의 단순 실종이 아닌 강력범죄, 미스터리의 세계와 연결돼있는 1%의 특수한 실종에 집중하는 특수실종전담반 두 형사가 전대미문의 범죄자들과 벌이는 스릴 넘치는 대결을 그린 10부작 오리지널 드라마다.

FBI 출신의 타고난 천재 엘리트 형사 길수현(김강우)과 순도 100% 토종 뚝배기 베테랑 형사 오대영(박희순) 두 형사가 미치도록 부수고 싶은 사회 부조리에 맞서는 내용이다. 조보아는 여순경으로 분해 두 사람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나쁜 녀석들’ 후속으로 3월 말 방송 예정이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