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에서 제이스까지.. ‘언프리티 랩스타’ 뜨겁다

기사입력 2015.02.14 1:21 AM
치타에서 제이스까지.. ‘언프리티 랩스타’ 뜨겁다

[TV리포트 = 김명석 기자] 치타에 이어 제이스까지. ‘언프리티 랩스타’의 래퍼들이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2일 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 후 치타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점령했다. 이날 치타는 제시 강남과 함께 ‘my type’ 완벽 콜라보를 선보였다. 이 무대에서 치타는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그대로 뽐내며 이름을 알렸다. 높은 인기를 증명하듯 세 남녀의 ‘my type’은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바통터치를 하듯 치타에 이어 제이스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제이스는 미스에스 소속의 여성래퍼로 전 펜싱선수라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그런 제이스가 ‘언프리티 랩스타’에 합류할 것이란 보도가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Mnet 측은 스포일러 문제로 확인해줄 수 없다며 답변을 미뤘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는 8인의 래퍼들이 국내 최초 여성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벌이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김명석 기자 kms0228@tvreport.co.kr/사진 = 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