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은, 임신 3개월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

기사입력 2015.02.25 4:26 PM
배우 이영은, 임신 3개월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이영은이 올해 엄마가 된다.

25일 이영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TV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이영은이 임신 3개월이다. 임신 초기이다 보니 각별히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드라마를 마치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산모와 태아도 건강한 상태”라며 “당분간 이영은은 몸 관리 하면서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9월 방송관계자와 웨딩마치를 울린 이영은은 결혼 직후 SBS 드라마 ‘펀치’를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극중 이영은은 박정환(김래원)의 여동생이자 건강검진센터 의사 박현선으로 분해 열연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이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