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송승헌·윤아, 모범 납세자로 선정…오늘(3일) 대통령 표창

기사입력 2015.03.03 8:21 AM
[단독] 송승헌·윤아, 모범 납세자로 선정…오늘(3일) 대통령 표창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송승헌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송승헌 윤아 한채영 등은 3일 오전 제4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국세청은 앞서 납세 의무의 성실한 이행으로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모범납세자 등 국세청장 표창 이상 포상후보자를 발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송승헌과 윤아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데 최종 선발된 것.

특히 송승헌은 2010년도에도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이 더욱 의미 있게 해석된다. 윤아도 올해 초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으로 큰 관심을 받은 만큼 모범 연예인 대열에 앞장 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송승헌은 올 상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멋진 악몽’에서 성환 역을 맡았다. 윤아는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에 한창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