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용건, '킬미힐미' 촬영장 공개 '안내상‧명세빈‧김영애 눈길'

기사입력 2015.03.07 1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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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TV리포트=김문정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용건이 '킬미힐미' 촬영장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95회에서는 김용건이 '킬미힐미' 후반부에 등장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동안 초상화로만 등장했던 김용건은 '킬미힐미' 17회가 돼서야 모습을 드러냈다. 스토리 전개상 극 후반부터 출연하게 된 것.
김용건은 미리 현장에 도착해 안내상, 명세빈, 김영애를 비롯해 스태프들과 화기애애하게 인사를 나누었다.
그는 촬영 현장이 참 중요하다며 마음이 설레고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혼자 사는 연예인들의 진솔한 모습을 들여다보는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김용건, 전현무, 김광규, 육중완, 이태곤, 강남이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한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