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대물' 권상우-고현정 '검사와 대통령'

기사입력 2010.09.29 3: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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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이새롬 기자] 29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SBS 드라마 스페셜 '대물'(극본 유동윤·연출 오종록, 조현탁)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권상우, 고현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대물'은 방송국 아나운서 서혜림(고현정 분)이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이 되는 과정을 그렸다. 고현정, 권상우, 차인표, 이수경, 이순재, 박근형, 임현식, 김태우 등이 출연한다. 내달 6일 첫 방송.

이새롬 기자 saeromli@tvreport.co.kr

연예 더 더워지기 전에 꼭 가야할 '테라스 맛집' 6 지금 당장 달려가고 싶은 매력적인 테라스를 자랑하는 카페와 레스토랑 6곳을 소개한다.‘#도심 속 오아시스 스태픽스’'스태픽스’는 스태프들의 취향이 담긴 물건으로 공간을 채우고 판매하는 편집 숍이자 향긋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애견 동반 가능 카페다. 스태프들이 직접 큐레이션한 화병, 냄비 받침, 그릇부터 북유럽 빈티지 테이블웨어까지 다양한 리빙 아이템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넓고 편안한 분위기의 테라스 공간에서는 커피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티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음료와 함께 먹기 좋은 파운드케이크는 에디터가 추천하는 메뉴. 부드럽고 포슬포슬한 식감이 아닌 쫀쫀하고 꾸덕한 식감을 선호한다면 잊지 말고 주문할 것!ADD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9길 22 1층OPEN 오전 10시~오후 9시(월요일 휴무)MENU 아메리카노 5천5백원, 아인슈페너 6천5백원, 파운드케이크 6천5백원‘#탁 트인 오션 뷰가 있는 어밤부’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향신료 사용을 줄여 거부감 없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태국 음식을 제공하는 ‘어밤부’는 요즘 부산에서 핫한 곳으로 유명하다.특히 송정점은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하는 오션 뷰 테라스가 있어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인기 메뉴는 ‘팟타이’와 ‘남똑무’. 새콤달콤한 소스와 쌀국수를 볶은 뒤 땅콩가루를 뿌려 고소함을 더하고, 항정살을 기름 없이 팬에 구워 신선한 채소와 버무렸다. 바삭하게 튀긴 새우에 칠리소스와 톰얌 페이스트를 넣어 버무린 ‘꿍텃’도 별미다. 어떤 메뉴를 선택하든 싱하나 리오 같은 태국 맥주를 곁들여보길 추천한다.ADD 부산시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87 1층OPEN 오전 11시~오후 10시(브레이크타임 오후 3~5시)MENU 팟타이 1만2천원, 남똑무 1만1천원‘#인천에서 찾은 작은 낭만 빌라인아파트’구월동 골목 안에 있어 찾기도 쉽지 않고 좌석도 협소하지만, ‘빌라 인 아파트’의 입소문이 끊이지 않는 건 센스 있는 메뉴 구성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덕분이다.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열면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에 고민이 앞선다. 브런치 메뉴와 어떤 음료를 곁들일 건지, 시원한 술과 어울리는 감자튀김의 크기는 영국식과 미국식 중 어느 것을 고를지 등 취향에 따라 정해야 할 것들이 제법 있기 때문. 한적한 낮 시간에 방문해 여러 가지 와인을 잔술로 마셔보는 것을 권한다. 야외에 딱 한 자리 있는 테라스에 앉으면 여행 온 기분을 잠시라도 느낄 수 있으니 서두를 것!ADD 인천시 남동구 문화서로 46번길 37 1층OPEN 영업일, 휴무일 인스타그램 공지 @villa.in.aptMENU 에그 브루스케타 6천5백원, 메쉬 포테이토 & 소시지 1만2천원, 감자튀김 9천원‘#검증된 이탈리아의 맛 오스테리아 꼬또’이탤리언 퀴진을 표방하는 ‘오스테리아 꼬또’가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매장을 이전하면서 아늑한 분위기로 탈바꿈하고, 총괄 셰프를 새로 영입해 맛의 퀄리티도 높였다. 특히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꼬불거리는 블랙 푸실리 면에 이탈리아 칼라브레제 지역 스타일 소스로 감칠맛을 낸 ‘깔라브레제 푸질리 룽기’는 주변 파스타 마니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 탄탄한 기본기가 느껴지는 음식과 믿을 만한 와인 페어링으로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찾으면 좋겠다. SNS에서 핫한 테라스에서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 메뉴를 맛보려면 예약은 필수!ADD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65길 7-12 1층OPEN 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브레이크타임 평일 오후 3~5시)MENU 깔라브레제 푸질리 룽기 2만4천원, 버팔로 마르게리타 2만3천원‘#어른들을 위한 쉼터 오리’해방촌에 자리한 레스토랑 ‘오리’의 테라스엔 마음에 안정을 주는 담백한 나무 테이블이 줄지어 있다. 부담스러운 음식 말고 간단한 안주와 함께 반주를 즐기고 싶거나, 친구와 가볍게 술 한잔 하고 싶을 때 편안한 마음으로 여러 요리와 와인을 마시기 좋은 곳이다. 다양한 풍미의 와인과 제철 재료로 준비하는 가성비 좋은 메뉴들이 여럿 준비되어 있기 때문. 특히 타래소스를 흠뻑 입혀 숯불에 구운 닭고기 완자꼬치구이는 에디터가 강력 추천하는 메뉴다. 노른자에 버무려 먹다 보면 나눠 먹기 힘든 맛이라는 생각이 절로 드니 인당 하나씩 주문할 것!ADD 서울시 용산구 신흥로 12길 4 1층OPEN 오후 6시 30분~다음날 오전 1시(화요일 휴무)MENU 숯불 닭고기 완자꼬치구이 6천원, 숯불에 구운 바다장어구이 1만8천원‘#황홀한 디저트의 향연 카페 웨더’이국적인 분위기에 한 번, 퀄리티 높은 디저트 맛에 두 번 놀란다는 ‘카페 웨더’. 아늑한 소품이 가득한 카페를 천천히 둘러보다 발걸음을 멈추고 인증샷을 남길 만한 포토 스폿이 가득해 오랜 시간 머물러도 지루하지 않다. 케이크, 스콘 등 베이커리 종류뿐만 아니라 촉촉한 크루아상과 베이컨, 샐러드를 담은 든든한 브런치 메뉴까지 준비되어 있다. 날이 좋으면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테라스 역시 꼭 들러야 할 멋진 공간. 편안한 의자와 테이블을 곳곳에 놓아둔 덕분에 여유로움이 느껴진다.ADD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28-8 1층OPEN 오전 10시~오후 10시MENU 어글리 베리 케이크 8천5백원, 웨더 브런치 1만5천원기획 최은초롱 기자 디자인 박경옥깡 리믹스가 음원 차트 1위?! 비도 놀란 '깡드롬'취업 대신 ‘블로그’ 선택한 청년 “월수입 700~1000만 원”국가가 '픽'한 둘째이모 김다비
연예 "엄마·아빠 이 영상 좀 꼭 봐주세요"...강제 '통금'이 자녀의 성장에 미치는 악영향 (영상) 유튜버 오마르가 성인이 된 자녀들에게 '통금'을 요구하는 부모들에게 일침을 날렸다.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오마르의 삶'에는 '통금이 자녀에게 끼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해당 영상에서 오마르는 1982년 통금(통행금지)이 사라졌음에도 여전히 부모에게 이를 통제받는 사람들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먼저 오마르는 부모들이 성인이 된 자녀들에게 통금을 거는 이유에 대해 분석했다.유튜브 '오마르의 삶' 채널가장 큰 이유는 부모는 평생 자식이 '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그는 "나이 문제가 아니다. 털이 이렇게 났는데도 나도 우리 어머니한테는 아이다"라고 말했다.하지만 그럼에도 자식들의 통금을 풀어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이에 대해 오마르는 자식들이 부모의 아들, 딸로만 세상에 존재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그는 "20살이면 어른이다. 서툴고 부족해도 어른의 삶을 살아야 한다. 직접 저지르고 실수도 하고 책임지는 과정에서 어른이 되는 건데 통금을 거는 건 실수할 기회 자체를 안 주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유튜브 '오마르의 삶' 채널또한 오마르는 통금이 스스로가 어른이라는 확신을 갖기 어렵게 만들며 내적 성장을 더디게 한다고도 말했다."실제 친구들 사이에서 통금이 있으면 문제가 많다.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늘 미안해야 하고 눈치를 봐야 하고 주눅 들게 된다" "다른 친구들은 추억도 만들고 경험을 쌓을 때 통금 걸린 아이는 청춘을 얌전히 허비하게 된다"유튜브 '오마르의 삶' 채널"20대 초반에 내가 친구들과 하나로 섞이지 못한다는 느낌, 아이 취급받는다는 느낌, 그만큼 부모가 나를 믿어주지 않는다는 느낌"특히 오마르는 통제 당하던 자식들이 오히려 잘못 터지면 더 큰일이 생길 수 있다고도 주장했다.그는 "풀어놓으면 술 마시고 토하고 말겠지만 막아두면 터진다. 그때는 해방감과 오늘 밖에 없다는 절박함에 선을 못 지키고 사고를 낼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다.유튜브 '오마르의 삶' 채널그러면서 오마르는 시간을 통제하기보다는 나가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태도를 잡아주는 것이 오히려 옳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5분가량 폭풍같이 쏟아지는 오마르의 주장에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이게 맞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일부 시청자들은 "우리 부모님 유튜브에 이 영상이 뜨길", "이런 영상은 널리 퍼져야 한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금동준 기자 ssi4370@influencernews.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코로나 예측했던 14살 천재 소년이 올해 발생할 '대재앙'을 예언했다'손' 이쁘다는 주호민이 네일 브랜드 광고모델로 발탁된 사연(영상)"개고기 폄하하냐?!" 유기견 공주 입양하고도 '악플' 공격당하는 올리버쌤
연예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우리들의 편견 ‘'병'은 나쁜 것이 아니라 새로운 '나'를 만나는 것!’『내 기분은 변화하는 중입니다』는 저자가 조울증을 겪으면서 느낀 고통과 치유의 과정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심리만화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정신병을 바라보는 우리사회의 편견을 날카롭게 꼬집고 있습니다.‘우리’라는 정상적인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라는 비정상적인 사람들 또는 정신병이 있는 사람들. 이런 이분법적 편견 때문에 자신의 병을 말하지 못하고 병을 더 키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병에 걸렸다고 해서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 오히려 그 병을 통해 새로운 삶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자신의 조울증 투병기를 자기성찰로 풀어낸 이 심리만화는, 비슷한 심리적 문제로 힘든 분들에게 진한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볼까요?‘조울증이나 우울증 같은 자신의 심리적 문제를 숨기거나 혼자서만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A.​ 당신이 나약한 사람으로 보일까봐 두려우세요? 그 두려움 때문에 당신(우울증이나 심리적 문제)을 감추지 마세요. 자신의 아픔을 감추는 것은 마치 부러진 다리를 감추는 것과 같습니다. 한쪽 다리가 부러졌을 때, 최악의 경우 부러진 다리가 붙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고, 최악의 경우, 부러진 다리를 잘라낼지 모릅니다.당신이 낫기 위해서는 먼저 ‘당신의 지지자’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당신이 아프다는 사실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릴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의 말에 귀 기울여줄 몇몇 사람이면 충분합니다. 당신에게 급박한 일이 생기면 당장이라도 달려와 줄 가족이나 친구를 떠올려보세요. 설사 그들이 당신의 마음을 잘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포기하지 마세요. 당신 주변에는 당신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도와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나는 문제가 없어’ 하면서 자신의 증상이나 문제를 회피하거나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A. 저는 부정적인 사람들과 맞서 싸우는 것을 그만두었습니다. 작가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제가 직접 경험했던 것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저처럼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자신의 문제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저는 그 자기탐색의 방법을 글과 그림으로 전해주는 것뿐입니다.사실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각이 너무나 분명해서 제가 감히 바꿀 수도 없습니다. 저는 누군가의 생각을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저의 경험을 공유할 뿐입니다. 제 경험이 단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수시로 오르락내리락하는 조울증의 기분변화 증세를 ‘나는 단지 변화하는 중’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말의 구체적인 의미는?’A. 기분이 ‘업’된 상태일 때, 저는 매우 사교적이고, 에너지가 넘치고, 빛나고, 또 감탄할 만큼 매력적인 사람으로 변신합니다. 반면에 기분이 ‘다운’된 상태일 때, 저는 무기력하고 둔하고 외롭고 염세적인 사람으로 변합니다. 이렇듯 제 안에 밝은 모습과 어두운 모습이 공존합니다.어떤 모습이 진짜 나일까? 나는 나를 속이고 있는 걸까? 오랫동안 저는 혼란스러웠습니다. 지독한 위선적 증상에 맞서 외롭게 싸웠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답을 찾았습니다. 진짜 나의 모습이란 ‘내가 변화하는 사람’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남들은 이랬다저랬다 하는 모습으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저는 척은 못하는 사람입니다.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은 못합니다.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하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그런 식으로 지금까지 제 삶을 변화시켜왔습니다.‘마지막으로 비슷한 아픔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한마디?’A. 당신은 양극성장애입니다. 그거 끔찍해요! 아닙니다, 당신은 양극성장애일 뿐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능력과 개성과 열정과 용기를 가진 온전한 인격체입니다. 비록 양극성장애를 가지고 있더라도 (당신이 다른 사람과 별반 다름없는) 온전한 인격체라는 믿음은 당신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행복하게 사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누구에게나 삶은 소중한 무엇입니다. 당신이 소중하듯 당신 자신도 멈추지 마세요. 당신은 항상 변화하는 존재입니다.▶ 본 내용은 심리만화 <내 기분은 변화하는 중입니다>에 수록된 저자 인터뷰 입니다."회사에만 가면 불안해져요."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와 불안 해결하는 법취업 대신 ‘블로그’ 선택한 청년 “월수입 700~1000만 원”국가가 '픽'한 둘째이모 김다비
연예 금손 유튜버가 만들어낸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비 '깡' 피규어 (영상) 한 유튜버가 엄청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비의 '깡'을 피규어로 재탄생시켰다.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소울 브러시'에는 '비 깡 춤추는 피규어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해당 영상에는 소울 브러시가 무대에서 바닥을 기는 비의 깡 안무를 피규어로 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유튜브 'Soul Brush-소울 브러시' 채널먼저 3D 프린터를 활용해 비의 얼굴을 뽑아낸 유튜버는 그의 피부에 색을 입히기 시작한다.구석구석 음영까지 넣으며 비의 얼굴을 만들어낸 소울 브러시는 비의 마스코트와 같은 'RAIN'이 새겨진 모자까지 완벽하게 그려낸다.이후 소울 브러시는 보조배터리와 레고를 활용해 그의 상체를, 3D 프린터로 하체를 완성시킨다.유튜브 'Soul Brush-소울 브러시' 채널그렇게 하나가 된 비의 피규어는 실제 비와 똑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머리부터 발끝까지. 특히 전원 작동 시 바닥을 기는 피규어의 모습은 마치 무대 위에 비를 보고 있는 것만 같은 느낌까지 준다.피규어로 재탄생한 비의 '깡'을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자.석태진 기자 stj6830@influencernews.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코로나 예측했던 14살 천재 소년이 올해 발생할 '대재앙'을 예언했다'손' 이쁘다는 주호민이 네일 브랜드 광고모델로 발탁된 사연(영상)"개고기 폄하하냐?!" 유기견 공주 입양하고도 '악플' 공격당하는 올리버쌤
연예 '시력 -12'에서 '1.0'으로 확 끌어올려 준 '렌즈삽입술' 실제 후기 (영상) 한 유튜버가 자신이 받은 '렌즈 삽입술'의 후기를 공개했다.지난달 29일 유튜버 '썸머썸머'는 자신의 채널에 '시력 -12에서 1.0으로 떡상 시켜준 렌즈삽입술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게재된 영상에는 썸머가 과거 자신이 받았던 렌즈 삽입술의 후기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수술 전 시력이 -12였다는 썸머는 어려서부터 시력이 너무 안 좋았다고 밝혔다.유튜브 '썸머썸머Summer in New York' 채널안경을 맞추러 매번 안경점 사장님들이 자신의 시력에 큰 충격을 받았었고, 안경을 끼지 않으면 거울 앞에 모습도 볼 수 없었다고 전했다.그렇게 소프트렌즈에 의지한 채 10년을 보낸 썸머는 눈에 피로감이 너무 심해져 결국 수술을 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초고도 근시라 라식이나 라섹은 불가능했던 썸머는 '알티플렉스 렌즈삽입술'을 추천받게 됐다.녹내장 같은 부작용이 적고 난시도 교정되는 장점이 있는 삽입술.유튜브 '썸머썸머Summer in New York' 채널썸머는 수술 전 홍채 절개술을 먼저 받았으며 본 수술보다 이 절개술이 훨씬 더 힘들고 아팠다고 털어놨다.홍채 절개술은 각막에 구멍을 뚫는 수술 전 단계로, 그녀는 생전 처음 느껴보는 고통이었다고 설명했다.특히 썸머는 "간호사분이 예민한 사람은 절개술 받다가 토하기도 한다더라"라며 전문가의 생생한 증언을 전하기도 했다.홍채 절개술 이후 1주일이 지난 뒤 본 수술에 들어간 썸머.유튜브 '썸머썸머Summer in New York' 채널마취 안약을 넣고 마취 주사를 맞은 뒤 수술에 들어간 썸머는 "마취를 해 고통이 느껴지지는 않지만 눈 안에 들어오는 주사기와 칼을 직접 마주하는 충격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충격적인 경험이지만 썸머는 "렌즈가 눈에 들어와 자리 잡는 순간 신세계를 맛볼 수 있다. 라식, 라섹처럼 회복 기간도 필요 없이 바로 보인다"라며 렌즈삽입술의 장점을 언급했다.다만 썸머는 위의 내용은 렌즈삽입술에 대한 자신의 경험담일 뿐, 반드시 여러 병원에 가보고 정확한 정보는 의사에게 문의하라고 당부했다.생생한 썸머의 렌즈삽입술 후기를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자.김남헌 기자 knh3298@influencernews.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코로나 예측했던 14살 천재 소년이 올해 발생할 '대재앙'을 예언했다'손' 이쁘다는 주호민이 네일 브랜드 광고모델로 발탁된 사연(영상)"개고기 폄하하냐?!" 유기견 공주 입양하고도 '악플' 공격당하는 올리버쌤
연예 '번외수사' 측 "‘팀불독’ 다섯 멤버 드디어 첫 대면" [TV리포트=이윤희 기자]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 차태현, 이선빈, 정상훈, 윤경호, 지승현이 ‘팀불독’ 완전체로 첫 대면한다.각 분야 아웃사이더들의 폴리스라인 밖 기상천외한 팀플레이를 예고한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 피해자의 몸에 나비 모양 표시를 남기는 ‘버터플라이 연쇄살인’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번외수사’ 측이 “지난 4회 동안 다같이 만난 적은 없었던 ‘팀불독’의 다섯 멤버가 드디어 첫 대면한다”라고 전해 이목을 끈다. 강력계 형사, 탐사보도 프로그램 PD, 장례지도사, 칵테일 바 사장, 사립탐정이라는 다양한 직업만으로도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던 ‘팀불독’ 5인방. 첫 방송 이후, 수사, 취재, 부검, 액션, 추리라는 제각기 다른 분야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쳤고, 13년이라는 긴 기간에 걸쳐 일어난 ‘쌍둥이 미스터리’를 통쾌하게 해결해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한, ‘버터플라이 연쇄살인’ 수사를 시작한 지난주 방송에서는 진강호(차태현)와 탁원(지승현), 강무영(이선빈)과 테디 정(윤경호) 등 다양한 조합으로 공조를 펼쳐 이색 재미를 선사한 바. 만약 아웃사이더 다섯 명이 진정한 한 팀으로 뭉치면 어떤 시너지가 폭발할지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공개된 스틸컷에는 처음으로 다섯 명의 멤버가 모두 모인 ‘팀불독’ 완전체가 포착됐다. 어느새 아지트가 된 것으로 보이는 장례지도사 이반석(정상훈)의 작업실 ‘애프터 라이프’에 모두 모인 것. 지난 방송에서 총을 맞고 쓰러져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탁원의 회복과 무사 귀환을 축하하는 자리로 짐작된다. 촛불을 켠 케이크를 들고 탁원에게 다가가는 강호와 이를 지켜보는 멤버들에게서 풍기는 훈훈한 분위기가 보는 이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또한, ‘번외수사’를 본방 사수하는 모든 시청자가 손꼽아 기다린 ‘팀불독’ 완전체는 아직 풀리지 않은 ‘버터플라이 연쇄살인’의 미스터리를 완벽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사전 공개된 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버터플라이’ 진범을 수사하는 일은 “원점”, 모방범은 “내부에 이태성이 있다는 것”만 밝혀진 상태다. 오랜 시간 연쇄살인마 누명을 썼던 장민기(지찬)의 뒤에 숨어 잔혹한 살인을 저지른 진범은 물론 모방범까지 잡아야 하는 막막한 상황이지만, “너구리를 잡으려면 연기를 먼저 피워야지”라는 탁원의 의미심장한 대사가 앞으로 펼쳐질 ‘팀불독’의 기상천외한 활약을 기대케 한다. ‘버터플라이 연쇄살인사건’ 해결은 “지금부터가 진짜”를 예고한 ‘번외수사’ 5회는 6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OCN
연예 '선을 넘는 녀석들' 진짜 허준 본 전광렬 반응이? [TV리포트=이윤희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전광렬과 진짜 허준, 두 허준의 역사적 투샷이 포착됐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41회는 유네스코 특집으로 꾸며져, 세계가 인정한 한국의 유산들 ‘종묘’와 ‘동의보감’을 집중 탐구한다. 설민석-전현무-김종민-유병재와 함께할 스페셜 게스트로는 ‘영원한 허준’ 전광렬이 출격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날 전광렬은 20년 전 드라마 ‘허준’ 속 자신의 유행어 “문을 여시오”를 우렁차게 외치며 등장, ‘선녀들’의 환호를 받았다. 동의보감을 쓴 조선 최고의 명의 허준, 그리고 허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 전광렬. 이보다 찰떡일 수 없는 캐스팅에 ‘선녀들’은 "찐 주인공이 오셨다”며 그를 반겼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날 전광렬은 진짜 허준과 극적 상봉(?)을 하며 ‘선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로 허준의 초상화와 마주하게 된 것이다. 전광렬은 “허준 선생님, 제가 왔습니다”라고 인사를 하며, 허준과의 역사적 투샷을 만들어냈다고. 이 과정에서 허준과의 싱크로율을 높이기 위한 전광렬의 노력이 웃음을 빵 터지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전광렬은 20년 전 출연한 드라마 ‘허준’ 속 의학용어들을 술술 쏟아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진짜 허준을 소환한 듯한 전광렬의 활약은 7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