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차승원, 초밥이어 해산물피자도 완벽…"진짜 맛있어"

기사입력 2015.03.13 11:48 PM
'삼시세끼' 차승원, 초밥이어 해산물피자도 완벽…"진짜 맛있어"

'삼시세끼' 차승원 해산물피자
[TV리포트=원지영 기자] '삼시세끼' 차승원이 초밥에 이어 해산물피자도 완벽하게 만들어냈다.

1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추성훈이 마지막 식사로 해산물 피자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손호준과 추성훈은 피자 토핑으로 올릴 배말과 거북손을 캐 와 속살을 발라내 재료를 준비했다.

차승원은 밀가루에 소금, 설탕, 이스트 등을 넣어 피자 도우를 반죽했고 유해진은 아궁이에 불을 때며 피자 만들 준비를 도왔다.

유해진이 아궁이를 예열하는 동안 차승원은 반죽에 토마토소스, 고구마, 감자, 해산물 등 토핑을 올렸다. 추성훈은 주방창에 '만재피자'라는 문구를 새겨 넣고 '어서오세요'를 이탈리아어로 찾으며 기대에 찬 모습을 보였다.

이후 차승원 표 해산물 피자가 완성됐고 멤버들은 이를 나눠 먹으며 "진짜 맛있다"고 감탄했다. 또 다른 피자는 만재도 주민들과 나눠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오는 20일 종영되며 이어 27일부터는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출처='삼시세끼' 캡쳐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