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야, 셀카야?…'빛미' 임주환, 치명적인 섹시미

기사입력 2015.03.14 1: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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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보라 기자] 배우 임주환의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4일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의 제작진은 고려시대 엘리트이자 꽃미남 황자 왕욱을 연기하는 임주환의 분장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분장실 거울을 들여다보는 임주환의 모습이 마치 화보를 찍고 있는 듯한 깊이 있는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모은다. 하얀 피부와 날렵한 턱 라인, 치명적인 섹시한 눈빛이 강렬하다.



임주환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중 신율(오연서)을 사이에 두고 왕소(장혁)와 치열한 사랑 경쟁을 펼치고 있다. 후반부로 갈수록 뒤엉키는 러브라인 속에 임주환이 앞으로 어떤 반전을 보일지 기대를 높인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저주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황자 왕소와 버림받은 발해의 공주 신율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사극.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김보라 기자 purplish@tvreport.co.kr / 사진=임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