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 반짝반짝’ 배수빈, 자취감춘 장신영 오해 “비밀서류 훔쳐가”

기사입력 2015.03.23 12: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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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수나 기자] 배수빈이 자신으로부터 도망친 장신영이 기밀서류까지 훔쳐갔다고 오해하고 더욱 절망했다. 



22일 방송된 SBS ‘내마음 반짝반짝’에선 운탁(배수빈)이 아내 순진(장신영)이 자신의 기밀서류까지 훔쳐갔다고 오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운탁은 아내 순진이 자신의 모든 악행을 알고 도망쳤다는 사실에 절망했다. 미친 사람처럼 분노를 표출하다가 멍하니 앉아있는 모습으로 가족들의 걱정을 샀다. 그런 그에게 또다른 소식이 전해졌다. 



용식(도기석)은 운탁의 비밀금고에서 회계장부와 로비장부가 함께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운탁에게 보고했다. 



용식은 이런 짓을 한 장본인으로 순진을 지목했다. 그는 “아무리 봐도 사모님 밖에 없다. 대표님 목줄을 쥐려고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운탁은 더욱 분노와 배신감에 아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는 순진이 아닌 관모가 벌인 행동이었고 운탁은 이를 모른채 순진을 의심했던 것. 



그런가운데 이날 방송말미엔 시간이 흘러 순진이 산통을 하는 모습이 말미를 장식하며 눈길을 모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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