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언제나 알콩 부부” 지성♥이보영, 태국으로 태교 여행

기사입력 2015.03.30 3:36 PM
[단독] “언제나 알콩 부부” 지성♥이보영, 태국으로 태교 여행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가 태교 여행을 다녀왔다.

30일 복수의 방송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지성 이보영 부부는 이날 태국에서 태교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두 사람은 그곳에서 일주일 정도 머무르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6년 공개 연애 끝에 2013년 결혼식을 올린 지성 이보영 부부는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이보영은 임신 7개월 차.

지성 이보영 부부의 다정한 모습은 현지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이보영은 출산을 앞뒀음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특히 지성은 아내 이보영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귀국한 지성 이보영 부부는 출산 전까지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한편 지성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해리성 인격 장애를 앓는 차도현 역을 맡아 열연했다. 거친 신세기, 여고생 안요나, 구수한 페리박 등 모든 인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호평 받았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이보영 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