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에 반하다' 진구 죽인 용의자 “난 깃털이다” 결정적 힌트

기사입력 2015.04.17 10:52 PM
'순정에 반하다' 진구 죽인 용의자 “난 깃털이다” 결정적 힌트

[TV리포트=용미란 기자] '순정에 반하다' 진짜 몸통은 누구일까? 진구를 죽음으로 몬 진범은?

17일 방송된 JTBC '순정에 반하다'에서 뺑소니 사건을 수사하던 나옥현(조은지)은 헤르미아 부적격 원료 사건을 조사하던 마동욱(진구)이 마지막으로 추적하고 있던 유력한 용의자 노영배를 쫓았다.

하지만 겁에 질려 도주하던 영배는 의미 모를 말을 남기고 그만 차에 치이고 말았다.

이날 나옥현이 “마동욱 아시죠? 당신이 뺑소니 친 형사. 사건 현장에서 당신 차를 본 목격자가 있다”고 호통을 치자 노영배는 “난 아니야. 난 깃털일 뿐이야. 몸통은 따로 있다”고 변명했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순정에 반하다'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