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보소’ 신세경, 박유천에 귀여운 키스도발 “느껴져요?”

기사입력 2015.04.30 10: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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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수나 기자] 신세경이 박유천에 귀여운 키스도발을 하며 눈길을 모았다. 



30일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선 초림(신세경)이 무각(박유천)과 귀여운 애정행각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각은 설거지를 하고 있다가 코가 간지러운지 초림에게 코를 긁어달라고 했다. 이에 초림은 놀라며 “가려워요? 느껴지는거에요?”라고 물었다. 



이어 무각의 머리를 조금씩 세게 치며 느껴지는지를 시험해봤다. 이에 무각은 입술을 쪽 내밀며 “여기는 느껴지나 안 느껴지나 한번 해보라”고 말했다.



이에 초림은 그의 입술에 키스했다. 이어 “느껴져요?”라고 물었다. 무각은 “약해서 안느껴지나”라고 능청을 떨었다. 초림은 “됐거든요”라고 말했고 그 모습이 귀여웠는지 무각은 초림에게 기습뽀뽀하며 알콩달콩한 사랑확인행보를 이어갔다. 



그런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염미가 초림의 정체를 눈치채는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모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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