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최강희 '늦게 일어나서.. 지각할 뻔했어요'

기사입력 2010.10.17 12:18 PM
[T포토] 최강희 '늦게 일어나서.. 지각할 뻔했어요'

[TV리포트 이새롬 기자] 17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배우 진재영의 결혼식에 참석한 배우 최강희가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예비신랑 진 씨는 4세 연하의 골프강사로, 사제간으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이후 1년간 사랑을 키워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드 미스가 간다’에서 함께 출연했던 개그우먼 송은이가 맡았으며 부케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받는다.

이새롬 기자 saeromli@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