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부동산 부자 1위, 집 3채 155억원 육박

기사입력 2015.05.09 10:26 PM
전지현 부동산 부자 1위, 집 3채 155억원 육박

[TV리포트=김지현 기자] 스타들의 집 값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김수현, 송종국 등의 집값이 공개됐다.

김수현은 성수동에 위치한 아파트를 4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의 한 관계자는 "중국 갑부팬들이 김수현이 사는 옆집을 선호한다고 한다. 그 층엔 두 세대 뿐이라서 쉽지는 않다. 팬들이 자주 방문한다"고 말했다.

김남주, 김승우 부부의 저택은 75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억원에 구매했으니 집값이 올랐다고. 서태지의 저택은 80억원에 이른다고 한다.

배용준은 60억원에 집을 매입했다. 이 집은 6년 사이 싯가 95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어머니와 자신의 집 두채를 가지고 있는데 이 집은 약 115억원에 이른다.  심혜진 집은 50억원에서 8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고의 부동산 부자 1위는 전지현의 집이었다. 전지현은 집을 세 채로 보유하고 있었다. 세 채의 집 값을 모두 합산하면 155억원에 육박한다고 한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KBS2 '연예가중계' 화면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