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측 "이경영 출연?…'디데이' 자체가 편성 미확정"

기사입력 2015.05.20 11: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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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황소영 기자] JTBC 측이 드라마 '디 데이' 편성 자체가 미확정이라면서 김영광, 정소민, 하석진, 이경영 등 캐스팅 보도와 관련, 난감함을 토로했다.



JTBC 관계자는 20일 오후 TV리포트에 "드라마 '디데이'가 '사랑하는 은동아' 후속으로 들어갈지 말지 편성 자체도 정해진 게 없다. 논의 중"이라며, "캐스팅 관련 내용이 기사화되고 있는데 현재 뭐라고 확답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디데이' 주연 및 조연으로 거론된 배우들은 김영광, 정소민, 하석진, 이경영 등이다. 하지만 JTBC 측은 편성 시기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말과 함께 캐스팅 전반에 조심스런 입장을 보이고 있다.



'디데이'는 서울 전역에 천재지변이 발생해 도시가 마비되고 대재난 상황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작에는 SM C&C가 참여한다.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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