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순정에 반하다' 짧은 사 개월 행복" 종영 소감

기사입력 2015.05.25 3:05 PM
정경호, "'순정에 반하다' 짧은 사 개월 행복" 종영 소감

정경호 '순정에 반하다'

[TV리포트=홍의석 기자] 배우 정경호가 '순정에 반하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정경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사개월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라는 감사의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정경호는 '순정에 반하다'에사 사랑에 빠진 '민호' 역으로 깨알 같은 애드립과 코믹 연기의 진수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정경호의 호연은 극의 재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다.

한편 지난 3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순정에 반하다'는 2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후속작으로는 주진모, 김사랑 주연의 '사랑하는 은동아'가 29일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TV리포트 DB, 정경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