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동아' 윤소희♥백성현 첫 입맞춤 ‘이젠 정말 사랑’

기사입력 2015.05.30 9: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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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용미란 기자] '사랑하는 은동아' 백성현과 윤소희가 첫 입맞춤을 나누었다.



30일 방송된 JTBC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영화관을 나오며 박현수(백성현)은 “네가 남자 친구가 있단 소리에 니 손한 번 잡기가 이렇게 힘들다”고 입을 뗐다.



박현수는 “근데 나 이것저것 생각 안할래. 내가 널 포기할 수가 없으니깐. 너도 내 마음이랑 같으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 아직은 아닐 거야. 기다릴게. 내가 너한테 맞춰서 속도 조절할게”라고 말을 이었다.



이때 비가 내리자 둘은 함께 작은 전화 부스로 달려 들어갔다. 지은동(윤소희)은 조심스럽게 박현수의 남방 끝을 잡았다.



지은동은 “더 내도 돼”라고 읊조렸다. 그녀는 “오빠가 속도 더 내도 된다고”라고 덧붙였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사랑하는 은동아'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