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황광희 "내 성형목표는 원빈" 고백

기사입력 2010.11.02 11:55 PM
'강심장', 황광희 "내 성형목표는 원빈" 고백

[TV리포트] 제국의 아이들(ZE:A) 멤버 황광희가 자신의 성형 목표는 원빈이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황광희는 "수술 상담을 할 때, 닮고 싶은 사람의 사진을 준비해 의사 선생님께 당당하게 제시했다"며 "당시 원빈 씨의 사진을 가져갔다"고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황광희는 지난 주에 이어 성형 고백을 할 수밖에 없었던 피치 못할 속사정 등을 밝히며 '성형의 추억' 완결판을 들려줬다.

황광희는 지난 주 '강심장'에서 스스로를 '성형계의 블루칩'이라 칭하며 거침없는 토크로 주목 받은 바 있다.

당시 황광희는 "완전 다 고쳤다. 한 1년을 누워있었다"고 솔직 고백했다. 또한 그는 신비로운 이미지 대신 거침없는 이미지를 고수하는 이유로 "안 그러면 먹고 살기 힘들다"며 "내가 노래를 잘 하나 춤을 잘추나 빼어난 게 없다. 얼굴로 먹고 살고 있다"고 설명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제공

온라인뉴스팀 ,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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