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측 “하니 ‘정글’ 行, 스케줄 따라 유동적”

기사입력 2015.07.08 3:14 PM
‘정글의법칙’측 “하니 ‘정글’ 行, 스케줄 따라 유동적”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대세 걸그룹 EXID 하니가 정글로 떠날 전망이다.

8일 SBS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TV리포트에 “하니에게 ‘정글의 법칙’ 출연을 제안한 것은 맞다”면서도 “하지만 워낙 바쁘다보니 스케줄 조정이 어렵다. 최대한 가는 쪽으로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대에서는 섹시함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무대와는 전혀 다른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을 사로잡은 하니가 정글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하니가 출연 제안을 받은 ‘정글의 법칙’ 다음 편은 중앙 아메리카에 있는 니키라과로 떠날 준비 중이다. 인도차이나 편의 김진호 PD가 연출을 맡는다. 현재 방송중인 얍 편과 최근 촬영을 마친 브루나이 편에 이어 방송될 예정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