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하차 줄리안, 근황 공개 "BICOF 홍보대사 됐어요"

기사입력 2015.07.14 3:41 PM
'비정상회담' 하차 줄리안, 근황 공개 "BICOF 홍보대사 됐어요"

[TV리포트=황긍지 기자] 최근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한 줄리안이 근황을 공개했다.

줄리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홍보 대사가 됐습니다. 박재동 선생님 저를 그려주셨는데 저보다 잘 생기게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줄리안의 캐리커처가 담겼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활발한 분위기가 눈에 띈다. 줄리안은 이날 오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공식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올해 18돌을 맞은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오는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부천시 일원에서 5일간 개최된다.

한편 줄리안은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벨기에 대표로 지난 1년간 활발한 입담을 자랑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달 '비정상회담' 1주년을 맞이한 멤버 개편을 통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황긍지 기자 pride@tvreport.co.kr / 사진=줄리안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