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주지훈, 이혼엎고 수애에 사랑고백 “변지숙 사랑해”

기사입력 2015.07.16 11: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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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주지훈, 수애와 이혼 엎었다 “변지숙씨 사랑해”



[TV리포트=하수나 기자] ‘가면’에선 주지훈이 수애에 사랑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가면’에선 민우(주지훈)가 지숙(수애)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이혼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드러냈다. 



민우와 지숙은 이혼서류를 접수하고 이혼숙려기간을 가졌다. 그러나 결국 이혼하기로 확실히 결정하고 두 사람은 남남이 되기로 했다. 



그러나 민우는 이혼을 하러 가다가 발길을 멈췄다. 그는 “당신이 누구든 죽든 말든 신경 안쓸겁니다. 그냥 내 눈앞에 있는 변지숙씨면 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 살리겠다고 이혼하자는데 내 눈앞에서 사라지는 것도 나 죽이는 겁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숙은 “나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라고 어리둥절해했다. 이에 그는 “한번만 다시 말할테니 잘 들으세요”라며 “사랑합니다. 변지숙씨. 어떻게 이혼하고 싶지 않다느 말 한번도 안할수 있습니까”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지숙은 “민우씨도 안했지 않느냐”고 말하며 투정어린 표정을 했다. 이에 민우는 “지금 하고 있잖아요”라고 말하며 지숙에게 사랑의 키스를 했다. 



이혼위기를 맞았던 지숙과 민우의 러브라인이 다시금 사랑을 확인하며 훈풍을 타게 됐다. 



사진=‘가면’방송화면 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연예 [단독] 초신성 윤학 측 "코로나19 확진 판정...경증·치료중" (인터뷰) [TV리포트=박현민 기자] 그룹 초신성 출신 윤학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소속사 관계자는 "경증이며 현재 치료중이다"라고 밝혔다.3일 윤학 측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지난 24일 일본 일정 후 귀국했고, 이틀 전인 4월 1일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해당 검사 결과 경증이었고, 현재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가벼운 증상이기에 빠른 시간에 회복이 가능할 것 같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이후의 예정된 모든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윤학은 지난달 24일 일본에서 귀국, 27일 최초 증상이 발현됐다. 이후 3월 31일 검사를 받고, 하루만인 4월 1일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해당 구청 측은 윤학의 동선 등을 세부적으로 파악 중이다.이는 국내 연예인으로서 첫 번째 확신 사례가 됐다. 앞서 올리브 '밥블레스유2' 제작진과 가수 청하의 화보촬영 스태프 등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지만, 현역으로 활동 중인 국내 연예인의 확진은 이번이 처음이다.한편, 윤학은 지난 2007년 연예계 데뷔했으며, 그룹 초신성으로 국내보다는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최근에는 Mnet과 AbemaTV에도 동시 방송되는 한일합작 오디션 프로그램 '지-에그(G-EGG)'에 프로듀서 자격으로 참여중이다.일본에서 귀국한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SNS를 하며 자신이 현재 출연중인 방송에 대해 직접 홍보하기도 했다.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윤학 트위터
연예 손미나 “페루 방송에서도 인터뷰 요청…국민들 훌륭한 대처 덕분” [전문]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가 코로나19에 대처하고 있는 국민들을 응원하며, 뜨거운 해외 반응에 대해서도 전했다. 손미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페루 방송국 작가와 통화를 해보니 우리 나라 관련 소식을 그쪽에선 거의 모르고 있는데 제 얘기를 듣더니 반색을 하며 꼭 인터뷰를 해달라고 부탁을 한다"고 운을 뗐다.이어 "대부분이 일용직이라 이미 굶어죽는 이들이 나온다는 중남미 국가들에서 제가 전하는 작은 소식이 힘이 되고 도움이 된다는데 차마 거절을 못하겠다"라고도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우리 국민들이 너무 훌륭하게 대처한 덕에 이런 기회가 생긴 것이니 일단 열심히 힘 닿는데까지 해보겠다"고도 독려했다. 앞서, 손미나는 스페인 한 방송에 출연해 코로나19 관련 국내 방역법에 대해 소개, 유창한 스페인어 실력으로 주목 받았다. -다음은 전문집콕 하느라 찐 살 빼느라 집에서 새벽 요가를 시작했어요. 확실히 기분이 좋아요. 요가 후엔 페루와 멕시코 라디오, 텔레비전, 신문 등 각 매체와 전화 통화로 인터뷰 시간과 내용 조율을 하고 나니 지금이네요. 갑자기 제 서재가 국제 방송 스튜디오가 됐는데요, 사실 이건 정말 놀라운 변화에요. 저는 늘 넓은 무대에서 일하고 싶은 꿈이 있었고, 그래서 외국어를 공부했기에, 방송국 입사 때도 해외의 앵커들과 크로스 토크를 하며 소식을 전하는 걸 꿈꾸었는데 이전의 시스템에서는 불가능했고 불필요한 일처럼 보였어요. .그런데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고 통신과 무역이 발달하고 유동인구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여행이 일반화되면서 전염병이나 환경 문제 등을 비롯한 수많은 것들이 전인류가 함께 겪고 다 같이 머리를 맞대어 풀 수밖에 없는 일이 되었죠. 그런데다 1인 미디어 시대가 되면서 이렇게 집에 인터넷만 깔려 있으면 카메라 하나 설치하고 방송국 못지 않은 일을 할 수 있으니 이제서야 제가 대학시절 꿈꾸었던 일을 하고 있는 기분입니다. .오늘 페루 방송국 작가와 통화를 해보니 우리 나라 관련 소식을 그쪽에선 거의 모르고 있는데 제 얘기를 듣더니 반색을 하며 꼭 인터뷰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네요. 많은 분들이 격려해주신 것도 고맙고 보람도 있지만 글쓰기에 집중하기 위해, 또 제가 방역 전문가도 아니니 분수를 지키기 위해 멕시코 방송을 끝으로 그만 하려했는데 산소 호흡기, 앰블란스도 턱없이 부족한 현실 속에 대부분이 일용직이라 이미 굶어죽는 이들이 나온다는 중남미 국가들에서 제가 전하는 작은 소식이 힘이 되고 도움이 된다는데 차마 거절을 못하겠네요 ㅠㅠ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우리 국민들이 너무 훌륭하게 대처한 덕에 이런 기회가 생긴 것이니 일단 열심히 힘 닿는데까지 해보겠습니다. 모든 인터뷰를 업로드하진 못하겠지만 또 흥미로운 결과물이 나오면 방송 내용을 유튜브에(제 이름 검색하시거나 프로필 링크 타고 들어오실 수 있어요) 공개할 예정이고요, 많은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의미로 코로나 19 외에도 좋은 콘텐츠 곧 만들어서 올리도록 할게요. 많이들 방문해주세요. 제가 요가를 다시 시작했듯이 여러분도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이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절호의 찬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셔용~ .He madrugado para hacer llamadas con las prensas y emisoras de Peru y México. Parece que no llegan muchas novedades de Corea y me han dicho que la información que les he dado era muy intersante. Asi que seguiré con mi reportaje sobre el caso de Corea para contener el virús si esto puede ser útil para todos los amigos latinoamericanos. Lo primero que vais a encontrar será el noticiero de TvPerú. Para más información y vídeos por favor visita a mi canal de YouTube. El link está colgado en mi perfil arriba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
연예 장미인애 “내가 약쟁이? 책임지라” 유튜버에 발끈 [전문] [TV리포트=김풀잎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온라인 방송에서 자신을 비판한 유튜버에게 "책임을 지라"며 분노했다. 장미인애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 8시11분 전화를 드렸습니다. 죄송하다고요, 미안하다고요? 사과받으려고 전화 건 게 아닌데 잘못된 건 아시는지 사과를 왜 하시죠?"라며 "저 또한 참지 않습니다. 책임을 지세요 본인도"라고 적었다. 이어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영상)내리시지 말라고 저는 조롱받고 님은 제가 그렇게 웃기신지 큰 웃음 치시며 재난금. 말도 안되는 뉴스로 저를 욕보이시는데 그렇게 살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약쟁이요? 제가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세계의 재앙과 같은 아픔이 찔리시나 봅니다"라며 "정중히 11분의 통화로 저에 대해 아시냐고 물었습니다. 전혀 모르신다는 분이 이렇게 저를 모욕과 공격? 참 지금 상황이 웃기신가 봅니다"라고도 강조했다. 앞서, 한 유튜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미인애에게 마약사범이라며 인성에 대해 저격, 장미인애는 이에 대응한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글 전문 아침8:11분 전화를 드렸습니다 .죄송하다구요미안하다구요 ??사과받으려고 전화드린게 아닌데잘못된건아시는지 사과를왜하시죠?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내리시지말라고 저는 조롱받고님은 제가 그렇게 웃기신지큰웃음치시며 재난금. 말도 안되는 뉴스로 저를 욕보이시는데 그렇게 살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약쟁이요? 제가요?어처구니가 없습니다세계의 재앙과같은 아픔이찔리시나봅니다. 그래서 본인입으로 이야기하시네요^^ 제가 정부를향한대통령님을 비하했습니까?제목숨을걸고 버티며 일하며탓한적도 없는 저에게 늘탓이라고 하는 기자님들과, 저웃음 조롱 근데 왜저한테 사과하십니까 ? 분명내리시지말라고말씀드렸고 정중히 11분의 통화로 저에대해 아시냐고 물었습니다. 전혀 모르신다는분이 이렇게 저를 모욕과 공격?참지금 상황이 웃기신가 봅니다 .분명 제가 말씀드린것에대한 약속을 어기시고 안내리시겠다고 그럼 저는 이렇게 하지않는 다고 말씀드리고 아침일찍 죄송하다고 했습니다만. 원하시는데로 말하시는데로 팩트없이 방송하시며 저로 방송을통해 돈받으시고 나라에서 지원받으시며 라이브방송하시는 이분께서 끝까지 해보지....? 제가 아무것도 없이 감정적으로 갑자기 그노력에댓가가 이렇다면 저또한 참지않습니다. 책임을지세요 본인도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슬기로운 의사생활', 트로트 열풍에도 쭉쭉 뻗어나가네 [성적표] [TV리포트=석재현 기자] 거센 트로트 열풍에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흔들림 없었다. 오히려 쭉쭉 뻗어나가며 시청률 1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슬기로운 의사생활'은 편성 단계부터 파격적이었다. 보통 주 2회인 일반 미니시리즈와 다르게 매주 목요일 주 1회에 방송한다. 다른 드라마들의 편성시간과 비교했을 때, 매우 불리한 요건이었다.1/3이 지난 현재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6.3%(1회)로 시작해 7.8%(2회), 8.6%(3회), 9.8%(4회)로 단 한 번도 하락세를 그리지 않았다.특히, 목요일 밤 절대강자 TV조선 '미스터트롯'의 스페셜 방송인 '미스터트롯의 맛'과 후속편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와 일부 방영시간이 겹침에도 시청률이 올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KBS 2TV '어서와'가 목요일만 되면 1%대로 떨어지는 것을 감안한다면, 대단한 기세다.'응답하라' 시리즈부터 함께 해온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의 조합, 그리고 조정석, 정경호, 김대명, 유연석, 전미도 등 연기 잘하는 배우들의 활약상 때문에 잘 나간다고 해석할 수 있겠다. 그러나 그게 전부는 아니다.'슬기로운 의사생활'의 힘은 다른 메디컬 드라마들과 달리 '사람을 대하는 방식'을 말하고 있다. 뇌사자 자녀에게 트라우마를 남기지 않기 위해 어린이날을 피해 이식을 진행하는 이익준(조정석)과 무뇌아 출산으로 고통받을 산모를 배려한 양석형(김대명 분)의 태도 등은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전한다.그리고 드라마 속 주인공부터 서브 캐릭터들까지 모두 입체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지난 4회를 예로 들면, 동기들에게 '사회성이 없다'는 소리를 듣던 양석형의 세심한 면모와 왜 마마보이가 됐는지 애절한 서사가 공개됐다.  여기에 매회 반전 내용이 자연스럽게 담겨져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대립관계처럼 보였으나 알고보니 절친이었던 정로사(김해숙 분)과 주종수(김갑수 분)부터 안정원(유연석 분)을 짝사랑하는 장겨울(신현빈 분), 이익준의 동생 이익순(곽선영 분)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김준완(정경호 분)까지 '응답하라' 시리즈의 남편찾기 못지않은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N, 그래픽= 계우주 기자
연예 장근석, 母 탈세 혐의에 팬클럽 “무분별한 악플러에 법적 대응” [전문] [TV리포트=김풀잎 기자] 배우 장근석 공식 팬클럽 측이 장근석 어머니 세무조사와 관련해, 무분별한 악플러들에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예고했다.3일 소속사에 따르면, 장근석 팬클럽 크리제이는 "크리제이는 아티스트에게 큰 피해와 고통을 안겨주고 있는 현 상황을 도저히 간과할 수 없다고 판단, 배우 장근석에 대해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히는 게시물을 대상으로 선처 없이 법적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근석은 공식 입장을 통해 모친 관련 사안에 대해 명확한 사실관계를 밝힘과 동시에 단호한 의사 표명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악의적인 댓글과 무분별한 음해, 비방 글이 양산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라고도 말했다. 그러면서 "크리제이는 이미 지난해와 올해 초, 2차례에 걸쳐 무분별한 악플러들에 대한 조치로 제3자 명예훼손 고소고발 한 바 있습니다. 당시 1차 결과에서 7명이 명예훼손에 대한 약식명령으로 모두 합하여 벌금 950만원 납입을 선고 받았고, 2차 고소고발도 현재 접수 진행 중입니다"라고도 강조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장근석의 어머니이자 트리제이컴퍼니 대표인 전모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 등 혐의로 지난달 30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근석 측은 "장근석이 어머니로부터 자금 운용에 대해서는 일정 공유받지 못했다"며 선을 그었다. -다음은 글 전문안녕하세요. 배우 장근석의 공식팬클럽 크리제이입니다.먼저 크리제이는 배우 장근석 어머니와 관련된 세무조사 사안에 대해 정식으로 유감을 표합니다. 그리고 배우 장근석의 모친이 대표로 있는 트리제이컴퍼니와 결별하고, 새로운 소속사를 통해 활동 준비를 하고 있다는 발표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냅니다.배우 장근석은 공식 입장을 통해 모친 관련 사안에 대해 명확한 사실관계를 밝힘과 동시에 단호한 의사 표명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악의적인 댓글과 무분별한 음해, 비방 글이 양산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이에 크리제이는 아티스트에게 큰 피해와 고통을 안겨주고 있는 현 상황을 도저히 간과할 수 없다고 판단, 배우 장근석에 대해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히는 게시물을 대상으로 선처 없이 법적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크리제이는 이미 지난해와 올해 초, 2차례에 걸쳐 무분별한 악플러들에 대한 조치로 제3자 명예훼손 고소고발 한 바 있습니다. 당시 1차 결과에서 7명이 명예훼손에 대한 약식명령으로 모두 합하여 벌금 950만원 납입을 선고 받았고, 2차 고소고발도 현재 접수 진행 중입니다.따라서 이번 모친과 트리제이컴퍼니와의 결별 선언에 대한 기사 댓글과 포털사이트 게시글 글들 중 무차별적인 비방, 도를 넘는 악성 댓글 등에 대해서는 3차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크리제이는 지난 2012년, 배우 장근석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출범한 봉사단을 통해 7년째 이웃사랑을 나눔하고 있습니다. 매달 사회복지센터인 명동의 남산원과 유기견 보호소인 포천의 애신동산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또한 해마다 배우 장근석의 8월 생일기념 사진전을 개최, 입장 수익금 전액을 복지기관 4곳에 기부 해왔습니다.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이 사진전의 수익 기부금 누적 총액은 4억4000만원으로, 배우 장근석의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이웃을 위해 나눔 기부 되었습니다.크리제이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로부터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한 1호 연예인 공식팬클럽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4500여 만 원을 강원 산불 피해 성금으로 전달하며 나눔리더스클럽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배우 장근석이 그동안 한국, 몽골, 필리핀 등에 청각장애아동 돕기, 항암치료 의료비 지원, 수해민 지원, 모교 장학금 기부 등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펼쳐 온 것에 동참한 결과이기도 합니다.무엇보다 오랜 시간 이어온 장근석의 기부와 선행에 팬클럽 크리제이도 함께 해왔던 모든 부분들이 현 상황으로 인해 퇴색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도 크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앞으로도 크리제이는 나눔을 실천하고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아티스트의 의미 있는 행보에 적극 동참하는 것은 물론 아티스트의 진정한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는 팬덤으로서 강경하게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