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유리 드라이버 오디션 프로그램 MC 호흡

기사입력 2015.07.23 10:19 AM
배성재 ·유리  드라이버 오디션 프로그램  MC 호흡

[TV리포트=신나라 기자] SBS 배성재 아나운서와 소녀시대 유리가 드라이버 선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더 랠리스트' MC로 발탁됐다.

22일 SBS 스포츠 관계자는 TV리포트에 "배성재와 유리가 '더 랠리스트' MC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더 랠리스트'는 한국을 대표할 랠리 드라이버 선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최종 선발자에게는 현대모터스 스포츠의 드라이버 연수 후원, 유럽 현지 랠리 드라이버 교육 프로그램 참가 지원과 랠리 대회 출전 기회가 제공된다.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지원자를 모집했다.

최종 선발자에게는 현대모터스 스포츠의 드라이버 연수 후원, 유럽 현지 랠리 드라이버 교육 프로그램 참가 지원과 랠리 대회 출전 기회가 제공된다.

'더 랠리스트'는 오는 10월 10일 밤 12시 15분 SBS에서 첫 방송되며 매 경기 일주일 후인 토요일 오전 11시 SBS 스포츠에서 녹화 중계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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