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사시’ 하지원, 오랜 짝사랑 이진욱 진심 알았다

기사입력 2015.08.02 1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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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사시’ 하지원, 오랜 짝사랑 이진욱 진심 알았다



[TV리포트=하수나 기자] ‘너를 사랑한 시간’에선 하지원이 오랜 짝사랑 이진욱의 진심을 알게 됐다.



2일 방송된 SBS ‘너를 사랑한 시간’에선 하나(하지원)가 최원(이진욱)의 오랜 사랑을 알게 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최원은 하나에게 자신이 학창시절 썼던 시나리오를 건넸다. 이어 그는 하나의 연인인 서후가 민대표와 함께 한국을 뜨는 모습을 목격했다. 서후는 하나의 만류를 무릅쓰고 민대표와 일주일간 해외에 다녀오는 선택을 한 것.



이에 최원은 자신에게 또한번 기회가 올수 있을까 생각하며 하나의 회사 앞으로 찾아왔다. 근는 “집에 가는 길에 혼자일거 같아서”라고 말하며 웃었다.



하나를 향한 사랑이 담긴 최원의 시나리오를 읽은 하나는 학창시절부터 최원이 자신을 사랑했으며 그가 왜 자신에게 사랑을 고백하지 않았는지 알게 됐다.



그녀는 최원앞에서 “예전에 절대 날 사랑할일 없다고 했던 말, 그 이유 지금에서야 알아버렸다”고 말했다. 최원과 하나의 사랑이 다시 시작될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너사시’화면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