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하지원 '꽃보다 환한 그녀'

기사입력 2010.11.16 3: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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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이새롬 기자]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열린 '제 3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배우 하지원이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이날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전년도 수상자 배우 김해숙, 김명민, 하지원, 진구, 박보영이 참석했다.



청룡영화상은 한국영화의 진흥과 대중문화 발전을 위해 스포츠조선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로, 올해 시상식은 26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김혜수, 이범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새롬 기자 saeromli@tvreport.co.kr

연예 정우성→유선호, ★들의 사전투표 인증+독려 "소중한 한표, 꼭 행사하세요" [종합]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제21대 총선을 5일 앞두고 사전투표가 시작된 10일 많은 스타가 인증샷을 공개하며 투표를 독려했다. 배우 정우성은 1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투표용 도장을 찍은 그의 손등이 담겼다.배우 김규리는 장갑을 낀 손 위에 도장을 찍은 인증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날 자신의 SNS에 "나의 한 표가 나의 삶을 바꾸고 우리들의 미래를 바꿉니다. 대한민국 시민으로서 주어지는 의무이자 권리. 당신의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달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배우 김의성 역시 투표를 독려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지금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곳은 대한민국의 투표소"라며 '선거는 축제다. 파란을 일으키자'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배우 김지훈은 투표 인증샷과 함께 사전 투표 방법을 남겼다. 그는 "창밖에 날도 좋고 따뜻하길래 일찌감치 산책 겸 나와서 사전투표하고 왔어요"라며 "인터넷으로 사전투표장소 검색하면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투표소가 나온다. 신분증만 가지고 가서 투표하고 나오면 된다. 사전투표 기간에는 꼭 본인의 거주지가 아니어도 다 투표할 수 있게 돼있기 때문에 어디서든 간단히 투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배우 임기홍, 이초희, 종호, 조유정, 백수민, 최불암, 김강우 등이 이날 사전 투표에 참여했다.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아이돌들도 사전투표에 나섰다. 하성운은 이날 자신의 SNS에 "마스크 꼭 끼고 소중한 한 표"라는 글과 함께 투표 확인증을 들고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펜타곤 여원, 우석, 진호, 키노, 홍석도 사전투표를 마쳤다. 여원은 공식 SNS에 투표 확인증을 게재하며 "소중한 한표. 투표합시다"라는 글을 올려 투표를 독려했다. 만 18세로 생애 첫 투표에 참여한 스타도 있다. 2002년생 유선호다. 유선호는 이날 오후 성동구 성수2가 제3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진행했다.유선호 또한 자신의 SNS에 "투표 마치고 왔습니다! 여러분도 같이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들뿐만 아니라 그룹 CLC, 시그니처, 엘리스, 가수 이적 등도 사전투표를 마쳤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김의성, 김규리, 김지훈, 하성운 인스타그램, 굳피플 공식 인스타그램, TV리포트 DB
연예 故구하라 오빠 "악법도 법이다 주장 친모, 미용실 파티 최씨...화난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고(故) 구하라의 친오빠 구호인 씨가 "'악법도 법이다' 주장하는 친모와 미용실 파티를 SNS에 게재한 최 씨를 보며 화가 난다"고 말했다. 구호인 씨는 10일 방송된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했다. 구 씨는 동생 구하라의 재산 상속을 요구하는 친모와 관련해 부모의 의무를 하지 않고 권리만 찾으려는행위를 막기 위한 '구하라법'을 입법 청원한 상태다. 구호인 씨는 자신이 11살, 구하라가 9살 아버지와 이혼한 뒤 양육권과 친권을 모두 포기한 친모가 이후 20년 동안 단 한 번도 찾아온 적 없으며, 구하라 장례식장에서 증거를 수집하려는 듯한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구호인 씨에 따르면, 친모는 상속법에 따라 구하라의 재산 절반을 취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구호인 씨는 "'악법도 법이다'라고 그 악법으로 저희한테 계속 주장하고 있다"고 황당함을 쏟아냈다. 구호인 씨는 구하라와 데이트 폭력으로 재판 중인 전 남자친구 최 씨에 대해서도 "그렇게 악행을 저지르고도 너무 뻔뻔하게 자기 (미용실) 오픈 파티를 SNS에 올리는 것 자체가 너무 화가 난다"라고 분노했다. 그는 최 씨가 올린 SNS 사진을 본 뒤 "화밖에 안 났다. 너무 뻔뻔스러워서 제가 전화해서 욕을 할 수도 없었다. 그냥 보고만 있었다"라고 말했다. 최 씨는 1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았다. 구호인 씨는 "끝까지 싸우겠다. 이런 판결로는 안 된다"며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최 씨의 항소심은 오는 5월 21일 재개된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