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유역비 BIFF 확정..열애인정 후 첫 韓공식석상

기사입력 2015.08.25 3:52 PM
'송승헌♥' 유역비 BIFF 확정..열애인정 후 첫 韓공식석상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중화권 스타 유역비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낸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측은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용관 집행위원장, 강수연 집행위원장,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 전양준 마켓운영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영화제 측이 공개한 초청 게스트 리스트에 따르면 유역비는 아시아 영화의 창 '야공작'으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송승헌과 최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역비의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은 송승헌과 열애설 인정 이후 첫 한국 공식석상이 될 전망이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