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2’ 최예근, 가수 본격 데뷔…이천원과 호흡

기사입력 2015.09.02 9: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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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K팝스타2’ 출신 최예근이 가수로 본격 데뷔한다.



2일 최예근 측에 따르면 데뷔곡 ‘Super moon(슈퍼문)’을 발매한다. ‘Super moon’은 알앤비, 힙합, 재즈가 어루러진 곡으로 최예근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K팝스타 시즌2’ 출신의 듀오 이천원 멤버 김일도가 랩 피처링을 맡았다.



‘슈퍼문’은 세상의 시선이 두려워 쉽게 말하지 못한 상처와 고민을 슈퍼문에게 몰래 털어놓는다는 내용이다.



최예근은 ‘K팝스타 시즌2’ 출연당시 당시 16세 소녀로 독특한 편곡실력으로 보였다. 감성적인 창법으로 시청자들에게 주목받았다. 당시 TOP8까지 진출하며 심사위원 양현석에게 “원래 끼가 많고 독특한 참가자를 좋아한다. 그것을 다 가진 분인 것 같다”는 칭찬을 받았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레브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