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 구혜선, 디자이너와 60일간 동거 '화제'

기사입력 2010.11.26 3:53 AM
'엄친딸' 구혜선, 디자이너와 60일간 동거 '화제'

[TV리포트] 탤런트 구혜선이 디자이너들과 유쾌한 동거를 시작한다.

구혜선은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디자인코리아 2010'의 사전이벤트인 '디자인코리아 2010 인 한남'에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디자인코리아 2010 인 한남'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트렌드세터, 얼리어댑터, 패셔니스타 가운데 선정된 국내외 멀티디자이너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서울 한남동 일대 10여 동의 빈 가옥을 작업실 겸 생활공간으로 사용하며 60일간 작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혜선은 자신의 방에서 다양한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인다. 그는 "평소 다같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문 턱이 낮은 아트를 하고 싶었다"며 프로젝트 참여 계기를 전했다.

한편, 구혜선은 현재 드라마 '더 뮤지컬' 촬영에 임하고 있다. ‘더 뮤지컬’은 뮤지컬 배우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2010년 방송 예정이다. 방송사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사진=TV리포트 DB

온라인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