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측 "첫 휴가 취소 맞아, 9월 휴가 안나온다"

기사입력 2015.09.09 5:24 PM
김현중 측 "첫 휴가 취소 맞아, 9월 휴가 안나온다"

김현중 첫 휴가 취소
[TV리포트=원지영 기자] 군 복무 중인 김현중이 첫 휴가를 취소했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9일 TV리포트에 "김현중이 9월 휴가를 나오지 않는 것은 사실이다. 미룬 것으로 알고있다"며 "개인적인 일이라 이유까지는 모른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현중이 이달 신병위로휴가(100일 휴가)를 나올 예정이었으나 자중의 시간을 갖기 위해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전 여자친구 A씨가 김현중을 상대로 제기한 16억 손해배상청구소송의 3차 변론준비기일은 오는 2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진 A씨는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현중은 지난 5월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했으며 이후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로 자대 배치 받아 군 복무 중이다.

사진출처=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