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수혁, 88 절친들의 회동…"2인 2색"

기사입력 2015.09.13 9:01 AM
지드래곤·이수혁, 88 절친들의 회동…"2인 2색"

지드래곤·이수혁, 88 절친들의 회동

[TV리포트=홍의석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절친 이수혁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흡혈귀랑"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혁은 함께 식사를 즐기던 중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셀카 삼매경에 빠진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2인 2색 빛나는 개성 있는 매력과 함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수혁과 지드래곤은 88년생으로 소문난 동갑내기 연예계 절친이다.

한편 빅뱅은 정규 앨범을 위해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오는 10월부터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호주, 일본 등을 돌며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이수혁은 지난 10일 종영된 MBC '밤을 걷는 선비'에서 귀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출처=지드래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