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고아라, SM 비주얼 남매…"훈남 훈녀"

기사입력 2015.09.13 2: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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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의석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고아라와 함께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규현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위스까지 와서 고생해주는 착한 여배우 아라랑!"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위스의 아름다운 정경을 배경으로 다정한 투샷을 연출하고 있는 고아라와 규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 분위기와 함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고아라는 규현의 솔로 뮤직비디오 촬영 차 지난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16일 데뷔 10주년 스페셜 앨범 '매직'을 발표한다. 규현의 솔로앨범 발매 시기는 그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규현 트위터

연예 '핑거게임' 미니어처 액션 챌린지, 소이현·션 팀 실패…'긴장+흥미'[콕TV] [TV리포트=손효정 기자] tvN '핑거게임'이 신개념 미니어처 액션 챌린지로 베일을 벗었다. 워낙 게임판이 작고 집중을 요하기 때문에 더욱 몰입해서 보게 되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26일 첫 방송된 '핑거게임'은 '미니 월드(MINI WORLD)'에서 '빅 머니(BIG MONEY)'를 놓고 벌어지는 손가락 전쟁, 미니어처 액션 챌린지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 소이현과 션 팀이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첫 번째 도전 팀은 '이불 쓰고 정주행'의 MC 소이현, 홍윤화, 김기두. 소이현은 "손으로 쓰는 것을 잘하고, 수전증이 없다"면서 자신있게 첫 번째 플레이어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1라운드는 홀인원. 소이현은 연습 때는 성공과 실패를 반복했다. 다행히 소이현은 실전에 강한 타입이었다. 그는 멋진 자세로 홀인원에 성공했다. 2라운드는 감 따기. 이제 게임이 손에 익은 소이현은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으며, 한 번의 연습만 하고 성공했다.3라운드는 대통령 집무실에서 가장 아래 있는 책을 책꽂이에 꽂는 것. 소이현은 아쉽게 실패했다. 이어 홍윤화가 바통을 이어받았다.홍윤화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한 번의 연습 후 도전을 했고, 성공했다. '이불 쓰고 정주행' 팀은 총 700만원을 확보했다. 이들은 파이널 라운드에 도전했다. 성공하면 1400만원, 실패하면 350만원이었다. 파이널 라운드는 소이현, 홍윤화, 김기두가 다 함께 하는 것인데, 아쉽게 이들은 실패하고 말았다.두 번째 도전 팀으로 션, 양동근, 딘딘이 출격했다. 첫 번째 플레이어는 딘딘. 배경은 '응답하라 1988'의 쌍문동 집이었고, 장난감 말을 정해진 곳에 주차해야 하는 미션. 쉬어보이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딘딘은 세 번의 유로 연습을 했고, 850만원 때 도전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이어 션이 도전했다. 그도 계속된 연습으로 650만원 때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결국 세 번째 플레이어 양동근이 세트를 바꿨다. 전깃줄을 잇는 게임으로 양동근은 빠른 속도로 성공해냈다. 그는 "왼손잡이라서 가능했던 것 같다"고 밝히며 기쁨을 만끽했다. 양동근은 무료 연습만 했기 때문에 650만원을 지켰다.이어 2라운드는 교도관 몰래 유치장 탈출. 양동근은 실패를 줄이기 위해 연습을 거듭했다. 거의 성공할 뻔 했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션은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에 상금을 쓰려고 했다. 그는 아쉬워하면서 "그래도 루게릭 병원을 알린 것 같아서 좋다"고 말했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핑거게임' 방송화면 캡처
연예 스윙스, 3개 레이블 대표 내려놓는다…"너무 감사하지만, 괴로웠다" 눈물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스윙스가 IMJMWDP 대표 자리를 내려놓는다고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스윙스는 2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늘부로 IMJMWDP CEO로서 자리를 드디어 내려놓게 됐다"고 깜짝 발표했다.  스윙스는 레이블 인디고뮤직, 저스트뮤직, 위더플덕의 대표로 활동했다. 각각 IM은 인디고뮤직(Indigo Music), JM은 저스트뮤직(Just Music), WDP는 위더플럭(WeDaPlugg)을 의미한다.스윙스는 대표직을 내려놓은 이유에 대해 "음악과 제가 너무 멀어졌다. 타고나게 제가 이성적인 사람이 아닌데. 팬들은 알 것이다. 내가 얼마나 급변했는지"라면서 "이 과정들이 마냥 건강하지 않았던 것 같다. 특히 내게 폭력적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얻은 것에 대해서는 너무 감사하지만 잃어가는 것들을 보면서 너무 괴로웠고 이대로 가다가는 모든 게 의미 없어질 것 같았다"면서 "몇 년 동안 거의 강박적인 수준으로 고민도 해보고 새로운 일을 시도해봤는데 쉽게 안 됐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스윙스는 "여전히 IMJMWDP에 있을 것이지만, 아티스트들에게 사장과 대표가 아닌 친구, 오빠, 형의 모습으로 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스윙스는 눈물을 보이며 "정말 너무 영광이었다. 앞으로도 더 솔직하고 더 심장이 따뜻한 인간, 음악인, 운동인으로 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스윙스 유튜브 방송화면 캡처
연예 '미우새' 음문석, '연기대상' 시상식 뒤 짠내 일상…이성민, '딸바보' 고백[콕TV]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음문석이 화려한 '연기대상' 시상식 뒤의 짠내나는 일상을 공개했다. 과거 음문석과 같은 시간을 보낸 스페셜MC 이성민은 그의 일상에 공감했다.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음문석의 '2019 SBS 연기대상'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축하 무대를 위해 그는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으며, 일상은 짠내가 났다.시상식 전날, 음문석은 저녁 식사 후 황치열에게 커피를 사달라고 했다. 음문석은 카드를 차에 놓고 왔기 때문. 두 사람은 근처 편의점을 향했다. 음문석은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사"라고 했고, 결제를 맡은 황치열은 어이없어 했다.음문석은 달걀이 6개 짜리 밖에 없다면서 샀고, '1+1 음료'를 사야할 이유를 설명하면서 자연스럽게 구매가 이어지도록 했다. 특히 음문석은 "몸이 가난을 기억한다"는 명언을 남겼다. 스페셜MC 이성민은 아내가 준 용돈 10만원으로 힘들게 살던 시절을 떠올리며 공감했다.마침내 다음날, 연기대상 시상식. 유독 긴장한 모습의 음문석은 예상대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음문석은 어머니를 떠올리며 울컥했다. 전날 음문석은 황치열에게 "20년 동안 '아들 요즘 뭐해?' 했을 때, 그게 너무 죄송스러운 거지"라고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화제를 모은 음문석의 '연기대상' 축하 무대 뒷 이야기도 공개됐다. 음문석은 그동안 땀흘리며 준비한 실력을 공개했다. 그의 화려한 퍼포먼스에 수지를 비롯한 배우들은 감탄했다. 그로 인해 현장의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다음날, 음문석은 전날 파티의 여파로 부스스한 모습으로 일어났다. 그는 전날 빨래를 하고, 널어놓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에 그는 옷의 냄새를 킁킁 맡으면서도 다시 빨지 않고 옷을 널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서장훈은 인상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음문석은 전날 만든 김치찌개로 식사를 했다. 부엌에 선 채로 식사를 하는 그의 모습은 짠하면서도 매우 현실적으로 공감을 자아냈다.스페셜MC 이성민은 과거의 힘들었던 시절을 얘기하면서 가족애를 과시했다. 특히 '딸바보'의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성민은 딸이 연예인이 되는 것을 반대한다면서, "형편이 어려워서 아이를 늦게 가지려고 했는데 아이가 태어났다"며 "대개 임신 소식을 들으면 기뻐해야 하는데 등에 식은땀이 올라오는 것을 느꼈다. 지금은 정말 예쁜 아이지만, 그때 생각하면 미안하다"고 밝혔다.또한 "대구에서 서울로 이사를 했는데, 돈이 없었다. 딸이 고기를 좋아해서 사줘야 했다. 1인분에 1000원 정도 하는 대패 삼겹살집에 갔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지금도 대패 삼겹살을 잘 안 먹는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성민은 자신이 '딸바보'가 맞다고 스스로 인정했으며, "딸이 건강하다.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끄떡도 안 한다"고 자랑을 덧붙이기도 했다.한편, 이상민과 탁재훈은 새해를 맞아 금연 캠프를 찾았다. 이상민은 "10만원씩 20만원을 보증금으로 내고 왔다"고 밝혔다. 탁재훈은 일산화탄소 수치를 재본 결과 8이 나왔다. 의사는 "중증 흡연자"에 해당한다고 진단했다. 이상민도 탁재훈과 동일한 수치가 나왔다. 시간이 흐를수록, 금단 현상으로 이상민과 탁재훈은 예민해졌다. 특히 맛있게 식사를 하고난 후 담배 생각이 더욱 절실해졌다. 교육 시간에는 노래를 부르고, 운동을 했다. 탁재훈은 금단 현상으로 점점 정신이 나간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탁재훈과 이상민은 "담배 안 피울테니깐, 제발 나가게만 해달라"고 호소해 웃음을 더했다.그런가 하면, 김희철과 이상민은 친한 김영철의 고향 울산을 찾았다. 특히 김영철의 어머니는 입원 중이었고, 병문안을 한 김희철과 이상민은 살뜰한 모습을 보였다.김희철은 이상민과 김영철의 누나를 이어주려고 했다. 김영철의 어머니는 이상민을 마음에 들어하면서 "과거는 상관 없다"고 했다. 그러나 이상민이 김영철 누나보다 연하라는 사실을 알고는 반대해 웃음을 안겼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연예 JYP측 "트와이스 채영, 전화번호 유출…유포자 즉시 고소·고발 조치"[공식입장] [TV리포트=손효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의 휴대전화 번호가 유출됐다. 이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트와이스 팬페이지에 "현재 온라인상에 트와이스 멤버 채영의 개인 정보(전화번호)가 유출돼 무단으로 유포되고 있는 정황 및 이를 토대로 채영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는 사례들을 확인한 바 있다"면서 "개인 정보의 불법 유출, 유포 및 당사자에 대한 무단 연락은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에 해당하여 법적 조치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는 "본 정보를 무단으로 SNS에 공공연히 게재 및 채영 본인에게 지속 연락하고 있는 특정 사례 또한 확인 및 정확한 증거를 취득했다"면서 "자사는 SNS 게재 당사자에게 개인 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즉시 고소, 고발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도 알렸다. 앞으로도 강경 대응할 것을 시사했다. 앞서 채영은 이날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 말 없이 물러서주기를 바라며 때를 기다리기엔 이젠 한계인 것 같다"면서 "아무 의미 없을 수도 있는 숫자 11개가 배려와 존중이 없는 한 사람을 통해 인터넷에 올라온 순간, 제 휴대폰은 온갖 전화와 문자로 도배되었고 제가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수고를 겪고 있다"고 휴대전화 번호 유출로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JYPE입니다.현재 온라인 상에 트와이스 멤버 채영의 개인 정보(전화번호)가 유출되어 무단으로 유포되고 있는 정황 및 이를 토대로 채영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는 사례들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이러한 개인 정보의 불법 유출, 유포 및 당사자에 대한 무단 연락은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에 해당하여 법적 조치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아울러 본 정보를 무단으로 SNS에 공공연히 게재 및 채영 본인에게 지속 연락하고 있는 특정 사례 또한 확인 및 정확한 증거를 취득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자사는 SNS 게재 당사자에게 개인 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즉시 고소, 고발 조치를 진행할 것임을 함께 말씀드립니다.무분별한 개인 정보의 불법 유출과 유포로 아티스트는 큰 괴로움과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자사는 이러한 사례들에 대한 확인 및 증거 수집, 가용한 모든 조치를 지속적으로 엄중히 진행할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 바입니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끼리끼리' 예능스타 10人 꿀잼…박명수·성규, 첫 테스트 꼴등[콕TV] [TV리포트=손효정 기자] 10명의 예능 스타들이 총출동한 '끼리끼리'. 몸개그와 웃음이 난무하는 첫 테스트에서 박명수와 성규가 꼴등을 하면서 더욱 웃음을 안겼다.'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26일 첫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황광희, 인피니트 성규, 이용진, 하승진, 정혁, 인교진까지 총 10명의 멤버는 첫 만남을 갖고, 리더십 테스트를 했다.이날 10명의 멤버들은 댄스 신고식으로 첫 만남을 가졌다. 성규는 예전과 달리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전역한 지 이틀 됐다"면서 앞으로 적응하겠다고 각오했다. 반면 정혁과 하승진은 '핵인싸'다운 면모를 과시했고, 이용진은 출연진들의 모든 정보를 꿰고 있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용진패치'라는 별명도 붙었다. 또한 '예능 라이징스타' 장성규와 광희, 박명수의 만남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한도전'의 박명수는 오랜만의 MBC 출연. 박명수는 "MBC의 희망 MBC의 아들"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광희는 "TV조선의 아들 아니냐"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멤버들은 점심식사를 두고 이미지 게임을 했다. 이수혁은 인기남과 예능감이 가장 없어 보이는 사람 1위로 꼽혀 푸짐하게 식사를 했다. 박명수는 마지막 질문인 "돈을 가장 안 쓸 것 같은 사람은?"에서 몰표를 받았다. 박명수는 광희한테 "내가 용돈 이백 줬잖아"라고 했고, 광희는 "내가 육백 썼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쉬는 시간, 장성규는 리얼한 문제 상황에 빠졌다. 장성규는 잔금 입금이 안 돼 이삿짐 센터가 집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 장성규는 계좌 이체가 가능한 한도가 3000만원. 4000만원을 더 보내야 했다. 이에 만능해결사 이용진이 나서서 먼저 돈을 빌려주면서 상황이 해결됐다. 장성규는 이후 "아까 박명수 형님의 통장을 봤는데, 잔고가 40억이더라"고 의혹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본격적으로 성향 검증을 했다. 앞서 인교진, 박명수, 하승진, 황광희, 이용진, 이수혁은 '리더십이 있다'고 답했다. 반면, 장성규, 정혁, 성규, 은지원은 리더십이 없다고 답했다. 리더십이 없다고 한 멤버들은 눈을 가리고 카트를 운전하고, 리더십이 있다고 한 멤버들은 다른 멤버가 운전을 잘 하도록 말로 설명해주는 것.눈을 가리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몸개그가 난무했다. 황광희와 정혁 팀이 1등을 차지했다. 꼴등 팀은 박명수와 성규 팀으로, 두사람은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하승진은 벌칙으로 '서울 구경'을 시켜줬다. 리더십 테스트 결과 '명수는 썩 리더는 아니었다'는 답이 나왔다. 성규는 "명수 형은 화만 내고 소리만 질렀지, 리더십은 없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박명수의 호통 속에 성규는 고군분투를 했던 바. 이에 '리더를 잘 고르는 것도 능력이다'는 자막이 나와 웃음을 더했다.두 번째는 평정심 테스트로, '밀가루 속 사탕 옮기기'를 했다. 이수혁, 장성규, 정혁, 이용진, 은지원은 평정심이 있다고 했고, 박명수, 성규, 하승진, 인교진, 황광희는 없다고 답했다. 먼저 '없다'고 답한 팀이 게임을 했다. 밀가루가 날리면서 다들 인간 눈사람으로 변해 웃음을 자아냈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