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농부'가 땀흘려 일군 2015년 햅쌀, 출시부터 인기몰이!

기사입력 2015.09.14 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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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웰빙 트렌드 열풍이 이어지면서 좋은 품질의 쌀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를 방증하듯 최근 맛있는 쌀 추천 상품으로 인기를 모으는 곳이 있다. 바로 2015년 햅쌀 상품을 비롯해 양질의 쌀을 선보이고 있는 ‘솔직한 농부’가 그 주인공이다.



고품질 쌀을 선보이며 최근 인기몰이 중인 ‘솔직한농부’는 농부가 직접 농사를 지어 판매하는 고품격 농부 브랜드이다. 이은민 대표는 시골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미술교사, 디자이너로 근무하다 고향으로 귀농해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짓고 있다.



보통의 쌀은 품종을 따로 계약재배하기 때문에 여러 농부의 농산물이 섞이고, 농법과 미질에 따른 차이가 있어 맛에 대한 보증이 어렵다. 또 병충해 피해도 배제할 수 없다. 하지만 단일품종으로 직접 농사를 지어 혼합 없이 판매하는 ‘솔직한농부’는 직접 땀 흘리고 애정을 쏟기에 훨씬 좋은 품질의 쌀을 제공한다.



또한, 생산량 확보와 가격경쟁에 의존한 농법에서 벗어나 품질 위주의 쌀을 생산한다.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관리하며 농부로서의 소신을 다하는 것이다. 이은민 대표는 “농산물의 품질은 농부가 가장 잘 이해하고 섬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우리 브랜드의 농산물은 온라인 최저가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품질에 대한 보증은 확실하다”고 전했다.



‘솔직한농부’는 그 노력을 인정받아 2015년 농특산물 우수 디자인으로 소개되었으며, 이은민 대표도 2014년 광주MBC 희망인물 5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뉴스보도와 다큐멘터리 방송 등 다양한 언론에 소개되었다.



한편, 이은민 대표는 직접 쇼핑몰(http://www.solgik.com)을 운영하며 생산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솔직한농부’ 쇼핑몰에서는 2015년 햅쌀, 찹쌀, 백미, 현미찹쌀 등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이은민 대표는 상품생산과정에 대한 소개에서부터 고객들과의 소통까지 어느 하나 빠짐없이 꼼꼼한 관리를 하고 있다.



쇼핑몰을 통해 상품을 구입한 고객들도 맛에 대한 큰 만족을 표현하고 있다. 가정주부나 20~30대 신혼주부는 물론, 맞벌이 부부와 20대 자취생까지도 구매가 이어지고 있으며, 맛있는쌀 추천 상품으로서 단골 고객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솔직한농부’는 품질에 대한 자부심으로 고객이 구입하는 제품에 대해 구입 후 30일까지 상품에서 하자가 발생하거나 고객이 만족하지 못할 경우 교환 · 환불 등의 보상처리를 해주고 있다.



이은민 대표는 “판매자이기 전에 농사를 짓는 농부로서, 믿음과 신뢰, 상품의 만족도를 위해 아버지의 땀방울을 물려받아 젊은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 소신 그대로 농부로서의 사명을 다 할 것”이라 전했다. 이처럼 미질 좋고 맛있는 쌀을 직거래로 구매하고 싶은 고객에게 ‘솔직한농부’는 맛있는쌀 추천 상품으로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다. / 사진=솔직한농부

연예 첫방 ‘배가본드’ 이승기, 여객기 사고로 가족 잃고 절규 “테러확신”[콕TV] [TV리포트=이혜미 기자] 20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민항 여객기 테러사건. 이 사건으로 유일한 혈육을 잃은 이승기가 배후 추적에 나섰다.  20일 첫 방송된 SBS ‘배가본드’에선 민항 여객기 테러 실행범과 맞서는 달건(이승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달건은 스턴트맨으로 생활고를 극복하고자 택시기사로 투잡 중. 달건은 유일한 혈육인 조카 훈이를 부양하며 액션스타로의 꿈을 키웠다.  이날 훈이가 정부행사에 초대를 받고도 경비 문제로 이를 거절하려고 하면 달건은 “좀 애답게 굴어. 삼촌한테 떼를 써야지”라고 속상해 했다. 이에 훈이는 “그럼 산촌이 좀 어른스럽게 굴던가. 아무것도 모르면서”라며 입을 삐죽였다.  훈이는 출국 날까지도 달건과 갈등을 보였다. 견디다 못한 달건이 “삼촌도 너 키우는 거 힘들어. 말이라도 고분고분 듣던가”라 소리쳤을 정도. 훈이가 “나도 삼촌과 같이 산 거 후회돼”라고 말하면 달건은 “그럼 도로 고아원으로 가던가”라며 최악의 말실수를 저질렀다.  달건의 비극은 훈이가 탄 모로코 행 비행기가 검은 음모에 의해 추락했다는 것. 이륙을 막아야 한다는 제보전화가 있었지만 테러를 피할 순 없었다.  대통령 국표(백윤식 분)는 “대통령으로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는 자괴감에 몸을 가누기조차 힘이 듭니다. 유가족 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성명을 발표했다.  달건은 피해자 명단에서 훈의 이름으로 확인하고 절규했다. 훈이가 달건에게 남긴 건 사과의 의미로 만든 영상편지였다. 훈이는 “삼촌은 액션 할 때가 제일 멋있어. 다녀오면 계란프라이 해줘. 아주 맛있게”라며 밝게 웃었다. 그 모습에 달건은 또 다시 울음을 터뜨렸다.  이어 모로코로 간 달건은 훈이가 남긴 영상 속 남자가 생존한 것을 확인하고 그를 쫓았다. 달건은 그를 테러범으로 확신하곤 “비행기 왜 떨어트렸어?”라 캐물었다.  달건은 남자와 추격전을 벌이나 끝내 그를 놓쳤다. 이어진 예고편에선 이번 비행기 사고를 테러로 주장하는 달건과 관련자로 그와 엮이는 해리(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본격 전개를 예고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배가본드’ 방송화면 캡처
연예 ‘삼시세끼’ 남주혁, 보송보송 미남인 줄 알았는데 애교쟁이 남동생이었네[콕TV]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고창의 든든한 막내에서 산촌의 애교쟁이 남동생으로. 남주혁이 ‘삼시세끼-산촌 편’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  2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산촌 편’에선 남주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산촌의 점심메뉴는 도토리묵과 옥수수다. 묵에 곁들일 신 김치를 보며 남주혁은 “라면 먹으면 맛있겠다”라며 입맛을 다셨다.  반나절 만에 산촌에 적응한 남주혁은 아재개그를 구사하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전직 설비 부답게 파워 부채질로 삶을 옥수수를 식히며 손도 보탰다.  가마솥에 푹 삶은 달콤한 옥수수에 박소담은 “당이 보충되는 느낌이다”라며 행복해 했다. 남주혁 역시 “줄넘기 한 번 더해도 되겠다”라며 웃었다.  읍내 나들이 후 산촌의 네 남녀는 ‘염 포차’ 영업 준비에 나섰다. 이날의 메뉴는 양배추 샐러드와 가마솥 옛날 통닭이다.  박소담은 마치 꽃다발 같은 양배추를 뽑곤 남주혁과 증정식 상황극을 연출하는 것으로 세끼하우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본격 요리가 시작되면 불을 피우는 건 청일점 남주혁의 몫. 윤세아가 “옛날 생각나고 좋지 않나?”라 물으면 남주혁은 “눈이 너무 아프다. 그 아픈 추억이 떠오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 사이 윤세아는 골뱅이 무침을 만들어냈다. 이는 매운 요리는 못 먹는다는 남주혁의 입맛에 맞춘 것.  나아가 윤세아는 양배추 샐러드와 콘 치즈 등을 만들며 상을 채웠다. 남주혁은 “진짜 맛있겠다. 기가 막히다”라며 기대를 표했다. 염정아는 시원한 홍합탕을 끓여냈다.  박소담은 메인메뉴인 가마솥 통닭을 튀겼다. 두 번 튀겨 노릇노릇한 자태에 남주혁은 감탄했다.  여기에 누룽지 튀김을 더하면 산촌 만찬 완성. 박소담이 불태웠다는 의미로 BTS의 ‘불타오르네’를 재생하면 염정아는 “BTS 불러서 같이 먹이고 싶다”라며 속내를 보였다.  그 맛은 어떨까. 정성 가득한 만찬에 네 남녀는 폭풍먹방을 선보였다. 특히나 남주혁은 “낭만적이다. 이 조명, 온도, 습도”라는 엉뚱한 발언으로 세 여자를 웃게 했다. 이에 박소담은 “재밌는 친구다. 그것만은 인정한다”라며 황당해 했다.  염정아 역시 “보송보송한 친구가 아니었다. 낭만과 온도 습도가 매치 되는지 몰랐다”라며 웃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삼시세끼-산촌 편’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