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도시의 시크" 지창욱-한혜진, 韓中 서울시티북 커버 장식

기사입력 2015.09.18 2:30 PM
"이것이 도시의 시크" 지창욱-한혜진, 韓中 서울시티북 커버 장식

[TV리포트=박설이 기자]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의 한국판과 중국판 별책으로 동시 발행되는 ‘서울 시티북’의 표지 모델로 연기자 지창욱과 모델 한혜진이 선정됐다.

지창욱은 드라마 ‘기황후’, ‘힐러’ 등을 통해 중국 대륙을 사로잡은 新 한류 스타이며,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중인 한혜진 역시 한국을 대표하는 톱 모델로 꼽기에 손색이 없어 ‘서울 시티 북’의 표지 모델로 선정되었다고 <그라치아> 관계자는 밝혔다.

이들은 지금 가장 사랑을 받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두보’의 제품을 착용하고, ‘밀당’을 하는 듯한 연인의 컨셉으로 ‘서울 시티북’ 표지와 화보를 완성했다.

촬영 중 지창욱은 “서울이 처음이라면 한강에 꼭 데려가고 싶다. 평범한 주택가 골목도 거닐어보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의 핫한 정보를 담은 <그라치아> ‘서울 시티북’은 한국어와 중국어, 두 가지 버전으로 발행되며, 한중 양국의 <그라치아> 구매 독자들에게 제공된다. 중국판은 9월 16일 중국 현지에서 발행됐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그라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