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테디·쿠시, 레이블 설립…하이그라운드처럼 운영"

기사입력 2015.09.22 8:19 AM
YG 측 "테디·쿠시, 레이블 설립…하이그라운드처럼 운영"

YG 측 "테디·쿠시, 레이블 설립…하이그라운드처럼 운영"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빅뱅, 투애니원의 프로듀서로 알려진 테디와 쿠시가 독립 레이블을 운영한다.

22일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TV리포트와 전화통화에서 "테디와 쿠시가 독립 레이블을 설립한다. YG에 소속된 타블로의 레이블 하이그라운드처럼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타블로는 지난 3월 YG 소속 레이블 하이그라운드를 설립했다. 타블로는 새로운 뮤지션을 영입하기도 하고 프로듀싱을 맡으며 독립적으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화제가 된 혁오와 계약을 체결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테디와 쿠시는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적인 프로듀서다. 두 사람은 빅뱅, 투애니원의 작곡, 작사, 프로듀싱을 맡아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 사진=YG엔터테인먼트, TV리포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