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美근황 공개..여전한 애정 과시

기사입력 2015.09.22 8: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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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멕시코 출신 배우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와 한국식 저녁을 즐기고 있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나란히 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병헌은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와 함께 영화 '황야의 7인'(안톤 후쿠아 감독) 촬영에 한창이다. 이병헌의 검게 그을린 피부와 길게 기른 수염, 근육질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을 응원하기 위해 미국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황야의 7인'은 서부 마을을 배경으로 7인의 총잡이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등이 출연하며, 이병헌은 극 중 빌리 록을 연기했다.



한편 이병헌은 오는 11월 '내부자들'(우민호 감독)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마누엘 가르시아 룰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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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골목식당’ 야채곱창집, 준비 없이 손님 받았다 진땀... 백종원 “적응부터 했어야”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공릉동 야채곱창집이 준비 없이 가게 문을 열었다 낭패를 본 가운데 백종원이 “그러다 다시 옛날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며 쓴 소리를 했다.26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선 솔루션 3주차를 맞은 야채곱창집 영업기가 공개됐다.‘골목식당’ 방송 후 야채곱창집은 문전성시를 이룬 바. 가게 문을 열자 홀은 순식간에 손님들로 가득 찼다. 이에 김성주는 “곱창을 팔만한 컨디션이 아닌데”라며 우려했다.그 말대로 야채곱창집 사장은 직화 초벌을 생략한 채로 철판에 곱창을 구웠다. 대량 조리를 하며 “진짜 엉망이다”라며 한숨도 쉬었다.추가 주문엔 홀도 주방도 꼬이기 시작했다. 심지어 쌀조차 씻지 않은 상황. 자연히 사장 부부의 얼굴에선 웃음이 사라졌다.맛 평가는 어떨까. 초벌직화를 거치지 않은 야채곱창에 손님들은 특색 없이 무난하다고 평했다.뒤늦게 본부에 합류한 백종원은 “어떻게 하려고 손님을 받았나. 감당 안 될 텐데”라며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나아가 “저렇게 손님들을 받으면 뭘 고치지 못한다. 그래서 다시 옛날로 돌아가는 거다. 빨리 빨리 해야 하니까 가르친 대로 할 시간이 없다. 그러니 손님을 덜 받더라도 새 방식에 적응을 하고 이겨내면서 서서히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