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 유연석 김지원, 3년 전 영화서 악연으로 첫 만남

기사입력 2015.09.23 12:56 AM
열애설 부인 유연석 김지원, 3년 전 영화서 악연으로 첫 만남

열애설 부인 유연석 김지원, 영화에서 연쇄살인범과 납치된 여고생 열연 

[TV리포트] 배우 유연석과 김지원의 열애설을 양측 소속사가 강력히 부인한 가운데, 과거 둘의 첫 인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연석과 김지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당시 유연석은 연쇄살인마 역할로, 김지원은 납치당한 여고생 역할을 소화했다. 

유연석과 김지원의 열애설은 여성지 우먼센스가 지난 22일 2년 째 이들이 교제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그러나 유연석과 김지원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연인 관계가 아니다. 원래부터 친한 사이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편집국 기자 newsteam@tvreport.co.kr / 사진=영화 '무서운 이야기' 스틸컷(유연석 김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