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박신혜-비, 中 최대 스타 자선의 밤 파티 참석

기사입력 2015.09.24 8:40 AM
송승헌-박신혜-비, 中 최대 스타 자선의 밤 파티 참석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송승헌, 비, 박신혜 세 한류 스타가 한국을 대표해 중국 최대 스타 자선의 밤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5 바자 스타 자선의 밤 파티에는 중화권의 톱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려한 별들의 잔치가 펼쳐졌다.

유명 시상식보다도 화려한 라인업으로 시선을 모은 올해 자선의 밤 행사에는 송승헌, 비, 박신혜 세 사람은 한국을 대표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십 명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선 파티에서는 스타들의 면면만큼이나 화려한 자선기금이 모였다. 중국 바자 측에 따르면 이날 파티에서는 자선 경매, 기부 등을 통해 총 4170만 472위안, 한화 약 77억 원이 모였다. 자선기금은 중국 592개 빈곤 지역 1억 2천만 명 불우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한편 매년 중국에서는 하퍼스바자 차이나 주최로 매년 바자 스타 자선의 밤 행사가 열려 중화권 스타들이 한 데 모인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행사에는 판빙빙, 리천, 리빙빙, 안젤라 베이비, 황샤오밍(황효명), 류이페이(유역비), 류자링(유가령), 린즈링, 수치(서기), 리이펑(이역봉), 덩차오, 야오천, 가오위안위안(고원원), 허룬둥(하윤동), 징보란, 리샤오루 등 중화권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바자 차이나 공식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