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원걸·미쓰에이·방탄·갓세븐, 사장님이 누구니 '최종 우승'(TV종합)

기사입력 2015.09.29 7:36 PM
'아육대' 원걸·미쓰에이·방탄·갓세븐, 사장님이 누구니 '최종 우승'(TV종합)

'아육대' 원걸·미쓰에이·방탄·갓세븐, 사장님이 누구니 '최종 우승'(TV종합)

[TV리포트=김가영 기자] '아육대' 원더걸스, 미쓰에이, 방탄소년단, 이현, 정진운, 창민, 백아연, 베스티, 갓세븐 등이 소속된 사장님이 누구니 팀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29일 방송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아육대'의 꽃 양궁 대결이 펼쳐졌다. 첫 주자로는 EXID와 포미닛이 나섰다. 두 팀은 팽팽한 대결을 벌였고 결국 EXID가 포미닛을 꺾고 승리를 거뒀다.

이어 마마무와 씨스타의 대결이 진행됐다. 신예 마마무는 양궁 첫 출연 그룹. 하지만 레전드 씨스타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해 또 한번의 이변을 만들어냈다. 이어 준결승 전에서는 월드팀과 마마무가 EXID와 에이핑크를 꺾고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마마무는 휘인의 활약으로 첫 진출에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후 농구 대결이 펼쳐졌다. A조 강남 레이커스와 B조 마니큰 조던의 대결이 진행됐다. 마니큰 조던에서는 강인, 인수 등의 활약이 펼쳐졌지만 강남 레이커스에선 정진운, 슈가 등의 활약에 아쉽게 패했다. 농구 결승은 슛하고 볼스, 강남 레이커스의 경기로 펄쳐졌다. 강남 레이커스는 정진운의 활약으로 우승을 거뒀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씨름에서는 걸그룹들이 괴력을 발휘했고 에이핑크, 나인뮤지스가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두 팀은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이때 나인뮤지스는 단신 멤버들의 출전만으로도 1대 씨름돌에 등극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마지막 종목 계주에서는 EXID 정화가 스피드를 내며 에이핑크 등을 꺾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후 남자는 세븐틴, B1A4, 방탄소년단, 틴탑이 대결을 펼쳤다. 방탄소년단은 정국이 어마어마한 속도를 내며 역전을 이뤄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 기록을 합산한 결과, 원더걸스, 미쓰에이, 방탄소년단, 이현, 정진운, 창민, 백아연, 베스티, 갓세븐 등이 소속된 사장님이 누구니 팀이 최종 우승을 거둬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이다. EXO, 미쓰에이, 2PM, 비스트, 방탄소년단, 샤이니, 인피니트, 씨스타, 에이핑크, 카라, 걸스데이, 포미닛, 레드벨벳, 틴탑, B1A4, 시크릿, CNBLUE, AOA, 빅스 등이 출연한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MBC '아육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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