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 '뮤직뱅크' 한글날 DDP 특집...대세 아이돌 총출동

기사입력 2015.10.05 5:02 PM
[단독 ] '뮤직뱅크' 한글날 DDP 특집...대세 아이돌 총출동

[TV리포트=이우인 기자]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가 한글날인 오는 9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특집을 방송한다. 

9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뮤직뱅크'는 페스티벌 중인 동대문에서 한글날을 맞아 DDP 야외 공연을 펼친다. '뮤직뱅크'가 KBS 공개홀이 아니라 국내의 외부에서 생방송을 하는 건 1년 만이라 뜻깊다. 

'뮤직뱅크' 야외 특집인 만큼 출연진도 화려하다. 씨엔블루와 갓세븐,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세븐틴, 업텐션 등 기존 활발히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의 무대를 비롯해 솔로곡을 공개한 소녀시대 태연의 컴백 무대,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방탄소년단과 씨스타의 스페셜 무대가 마련돼 있다. 

특집이지만 방송 시간은 기존을 유지한다. '뮤직뱅크' DDP 특집은 오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방송된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